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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 주재원 준비

캐나다 주재원 현지 정착 영어
부임 전 남은 시간 동안

캐나다 주재원 현지 정착 영어,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다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집주인과 갱신 조건을 협상할 때 쓸 문장부터 잡아요. 선생님과 1:1로 바로 말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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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필요해요

주 정부 건강보험 카드 신청 절차를 물을 때 쓰는 표현은 몇 개만 입에 붙어도 마음이 놓여요. 반납 장소와 시간을 다시 확인할 때 나올 질문을 선생님이 던지고, 바로 답하는 연습을 해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우유를 다른 우유로 바꿀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계약 갱신 협상에서는 Would you consider처럼 제안형으로 묻는 말투가 잘 통해요.

캐나다 주재원 현지 정착 영어 수업을 찾는 분들

현지 정착 상황에서 쓰는 문장

How long does it take to ship this to Korea?

이거 한국까지 보내면 얼마나 걸려요?

Does the school offer ESL support for new students?

새로 온 학생에게 ESL 지원이 있나요?

What's the deductible with this coverage?

이 보험이면 자기부담금이 얼마예요?

Could you make it half sweet?

당도 반으로 해 주실래요?

Would you consider keeping the rent the same if I sign for two years?

2년 계약하면 월세를 그대로 해 주실 수 있을까요?

다루는 주제

휴대폰 개통주 건강보험보증금흠집 확인픽업 이름공과금합작 법인카시트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1

집 문제 연락은 superintendent나 property manager에게 해요. 누구에게 말할지부터 묻는 표현을 연습해요.

2

차를 받을 때는 There's a scratch here처럼 흠집 위치를 말하고 사진을 찍는 흐름을 연습해요.

3

영국과 호주 카페는 flat white, long black처럼 미국과 다른 메뉴 이름을 쓰니 나라별로 정리해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상황 듣기

요즘 영어를 써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들어요. 휴대폰 개통 매장에서 요금제 조건을 비교할 때 쓸 말이 급하다면 그 장면부터 시작해요.

1:1 말하기

주 건강보험, 보증금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복습

수업에서 고친 문장을 정리해 두고, 다음 수업 처음에 다시 말해 봐요.

캐나다 주재원 현지 정착 영어 궁금한 점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상담 신청서의 문의 내용 칸에 캐나다 주재원 현지 정착 영어 수업을 원한다고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연락드려요.

캐나다 주재원 현지 정착 영어 수업 시간은 어떻게 정해요?

원하는 시간대를 먼저 듣고 맞춰서 잡아요. 자세한 일정은 상담에서 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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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수준과 필요한 장면을 알려 주시면 수업 방향을 함께 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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