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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 주재원 준비

캐나다 주재원 자녀 영어
현지 생활 장면으로 1:1

캐나다 주재원 자녀 영어는 학교 버스를 놓쳐 사무실에 도움을 청할 때 쓸 말을 선생님과 직접 주고받으며 익히는 1:1 수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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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필요해요

동료와 하키 이야기로 대화를 시작할 때 머릿속에서 한국어를 옮기다 보면 말이 늦어져요. 학교 축제 부스 자원봉사 역할을 정할 때 쓸 말은 내 상황에 맞게 바꿔서 몇 번씩 다시 말해요. 최근에 읽은 책을 소개해 보라고 할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친구에게 Can I play too?라고 끼어드는 말은 억양이 중요해요. 올려 묻는 소리를 따라 하게 해요.

캐나다 주재원 자녀 영어 수업을 찾는 분들

자녀 상황에서 쓰는 문장

My stomach hurts. Can I go to the nurse?

배가 아파요. 보건실 가도 돼요?

Are we working from home tomorrow because of the storm?

눈 때문에 내일 재택해요?

Would your son like to come over on Saturday?

토요일에 아드님이 저희 집에 놀러 올래요?

Sorry, can you say that again?

죄송한데 다시 말해 주실래요?

I missed the bus. What should I do?

버스를 놓쳤어요. 어떻게 해야 돼요?

다루는 주제

생일 초대주 건강보험임대 계약학교 행사마무리 질문짝 활동합작 법인학교 이메일

캐나다 주재원 자녀 영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영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집 문제 연락은 superintendent나 property manager에게 해요. 누구에게 말할지부터 묻는 표현을 연습해요.

2

학부모 커피 모임은 학교 이야기에 여행, 동네 이야기가 섞여요. 대화를 이어 가는 질문을 몇 개 준비해 둬요.

3

부모 인터뷰에서는 아이 장단점을 영어로 균형 있게 말하는 연습을 해요. 단점은 지금 노력 중인 내용과 같이 말해요.

캐나다 주재원 자녀 영어 수업 흐름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영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생일 초대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최근에 읽은 책을 소개해 보라고 할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표현 넓히기

임대 계약처럼 이미 익힌 주제에 새 표현을 하나씩 더해요. 같은 말을 다르게 하는 연습도 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캐나다 주재원 자녀 영어 수업 시간은 어떻게 정해요?

일정이 자주 바뀌는 편이라면 상담 때 미리 말씀해 주세요. 가능한 방식으로 안내해 드려요.

자녀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네. 수업 중간에 필요한 주제가 생기면 바꿔도 돼요. 주 건강보험 같은 주제와 섞어서 하는 분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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