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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미술 유학 영어
캠퍼스 장면 그대로 연습
교재 대화문 대신 마트에서 brekkie 재료를 찾다가 직원에게 물을 때 나올 법한 말로 수업을 꾸려요. 1:1이라 내 상황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호주 미술 유학 영어 수업에서 다루는 장면
판화실 테크니션에게 산 부식 작업 순서를 확인할 때 짧게라도 먼저 말을 꺼내면 대화가 훨씬 편해져요. 손님이 메뉴 추천을 물어볼 때 필요한 말은 짧은 버전과 정중한 버전을 둘 다 연습해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화상 면접 중 연결이 끊겼다 다시 들어갈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호주 영어는 arvo, brekkie, servo처럼 단어를 줄여 말해요. 자주 나오는 줄임말을 원래 단어와 짝지어 익혀요.
수업을 듣는 분들
- 퍼스나 애들레이드처럼 한국인이 적은 도시로 가는 분
- 레지던시 지원 인터뷰를 화상으로 보게 된 신진 작가분
- 편의점 야간 근무를 시작하는 분
- 대학원 입학 면접에서 연구 계획을 말해야 하는 분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
How about we split the power bill evenly each quarter?
전기 요금은 분기마다 똑같이 나누는 거 어때?
It's less about meaning and more about the time it took to make.
의미보다는 만드는 데 걸린 시간에 더 가까운 작업이에요.
Sorry about that. Let me fix it right away.
죄송해요. 바로 다시 해 드릴게요.
My first startup project failed, and it taught me to talk to users first.
첫 창업 프로젝트는 실패했고, 그때 사용자와 먼저 이야기해야 한다는 걸 배웠어요.
I reckon the author's point only works in an urban context.
저자 주장은 도시 상황에서만 맞는 것 같아요.
호주 미술 유학 영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공과금 분담드로잉교통카드근무 조정지원 동기플랫 화이트판화업무 지시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1
materiality, ambiguity처럼 미술 비평 단어는 강세가 까다로워서 문장 안에서 소리 내 연습해요.
2
실수했을 때는 Sorry about that, let me fix it right away로 바로 대응해요. 변명보다 해결을 먼저 말해요.
3
실패 경험 질문은 무엇을 배웠는지가 답의 반 이상이어야 해요. 상황 설명은 두 문장으로 줄여요.
1:1 영어회화 수업 순서
첫 대화
가벼운 대화로 시작해요. 선생님이 공과금 분담, 드로잉 관련 질문을 몇 개 던져 보고 수업 방향을 잡아요.
말하고 고치기
먼저 끝까지 말해 보고, 끝난 뒤 어색했던 표현을 함께 고쳐요. 교통카드 쪽 표현을 많이 다뤄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호주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수업 전 질문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필요하면 물어보세요. 설명을 들은 뒤에는 같은 내용을 영어로 다시 말해 보는 식으로 진행해요.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화상은 얼굴을 보며 하니까 표정과 입 모양까지 볼 수 있어요. 전화는 장소 제약이 적은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