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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유학 교수 면담 영어
교수님과 동기 앞에서 쓸 말
호주 유학 교수 면담 영어는 튜토리얼 출석이 점수에 들어간다는 설명을 확인할 때 쓸 말을 선생님과 직접 주고받으며 익히는 1:1 수업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가족 사정으로 마감 연장을 요청할 때 미리 말해 본 문장이 있느냐 없느냐가 차이를 만들어요. 수업에서는 선생님과 역할을 나눠 국제학생 사무실에 서류 마감일을 확인하러 갈 때 오갈 대화를 그대로 해 봐요. 수업이 몇 번 쌓이면 마트에서 brekkie 재료를 찾다가 직원에게 물을 때 할 말까지 범위를 넓혀요. No worries는 천만에요, 괜찮아요, 알겠어요를 다 커버해요. 상황별로 어떤 뜻인지 구분하는 연습을 해요.
수업을 듣는 분들
- 플랫메이트와 공과금 나누는 얘기가 어려운 분
- 성적 이의를 말로 꺼내야 하는데 망설여지는 분
- 바비큐 모임에 초대받고 대화에 끼고 싶은 분
- 호주 억양의 끝을 올리는 말투에 익숙해지고 싶은 분
호주 유학 교수 면담 영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No worries at all, mate.
전혀 괜찮아요.
Do you have any openings for a research assistant this term?
이번 학기에 연구 보조 자리가 있을까요?
Sorry, should I call you Professor or just by your first name?
죄송한데 교수님이라고 불러야 할까요, 아니면 이름으로 불러도 될까요?
Thanks for your time. Could I follow up by email next week?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주에 메일로 다시 여쭤도 될까요?
Good, thanks. How ya going?
좋아요, 고마워요. 잘 지내요?
호주 유학 교수 면담 영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플랫 화이트용건 꺼내기유심 개통트라이얼 근무성적 이의RSA 자격호주 줄임말바비큐 모임
호주 유학 교수 면담 영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호주 유학 교수 면담 영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영어권 면담은 인사 후 바로 용건으로 가도 돼요. I'm here because I wanted to ask about으로 첫 문장을 정해 둬요.
2
창구에서는 Could you보다 I was wondering if로 시작하는 부탁이 더 부드럽게 들려요. 서류 문의 문장을 이 틀로 몇 개 만들어 둬요.
3
카페 일은 주문 용어가 따로 있어요. flat white, long black, skinny 같은 말을 손님 입장과 직원 입장에서 다 연습해요.
호주 유학 교수 면담 영어 수업 흐름
지금 상황 공유
호주 쪽에서 영어를 쓰는 일이 얼마나 잦은지, 어떤 말이 제일 어려운지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실전 연습
준비한 문장을 읽지 않고 말해 보는 게 목표예요. 용건 꺼내기 이야기가 나오면 선생님이 질문을 이어 가요.
다시 말하기
지난 시간에 막혔던 플랫 화이트 문장부터 다시 시작해요.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요.
호주 유학 교수 면담 영어 궁금한 점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아래 상담 신청 버튼으로 들어가서 영어를 고르고 학습 목적을 남겨 주세요. 확인 후 안내해 드려요.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막히는 부분은 물어봐도 돼요. 다만 영어로 말하는 시간을 최대한 길게 가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