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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생명과학 유학 영어
출국 전 강의실 말하기
캐나다 생명과학 유학 영어,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다면 홈스테이 가족이 저녁 먹으며 하루 일과를 물을 때 쓸 문장부터 잡아요. 선생님과 1:1로 바로 말해 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랩 미팅에서 밴드가 안 보이는 이유를 추측해 말할 때 머릿속에서 한국어를 옮기다 보면 말이 늦어져요. 냉장고에 넣어 둔 내 음식이 없어졌을 때 쓸 말은 내 상황에 맞게 바꿔서 몇 번씩 다시 말해요. 여유가 생기면 조원에게 다음 파트를 넘겨야 할 때 필요한 말도 이어서 다뤄요. 캐나다 영어는 미국식과 비슷하지만 washroom, toque, double-double 같은 생활 단어가 달라요. 이런 단어부터 모아 둬요.
이런 분께 맞아요
- 룸 렌트 광고를 보고 집주인에게 연락해야 하는 분
- 필드 생태학 수업에서 야외 조사 조를 꾸려야 하는 분
- 방을 바꿔 달라고 기숙사에 요청할지 고민인 분
- 발음이 틀릴까 봐 작은 목소리로 읽게 되는 분
캐나다 상황에서 쓰는 문장
Would it be possible to see the room this weekend?
이번 주말에 방 좀 볼 수 있을까요?
How often do you usually passage these cells?
이 세포는 보통 얼마나 자주 계대하세요?
Did you maybe take my leftovers by accident?
혹시 내 남은 음식 실수로 먹었어?
Quick question before we start: how many of you took the bus today?
시작 전에 하나만 물을게요. 오늘 버스 타고 오신 분 몇 명이나 되나요?
In my last co-op project, I cleaned up a messy dataset for the team.
지난 코업 프로젝트에서 팀이 쓰던 지저분한 데이터를 정리했어요.
연습하는 표현 범위
더블더블저널 클럽계좌 개설방 바꾸기모르는 질문토크피펫팅하우스 회의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1
랩 미팅에서는 We see a band at, It looks like처럼 결과를 조심스럽게 해석하는 표현이 많이 쓰여요.
2
요청은 You're too loud보다 I've been having trouble sleeping처럼 내 상황으로 말하면 덜 날카로워요.
3
모르는 질문에는 That's beyond what we looked at, but로 범위를 정리하고 아는 데까지만 답해요.
이렇게 시작해요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영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더블더블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1:1 말하기
저널 클럽, 계좌 개설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표현 넓히기
계좌 개설처럼 이미 익힌 주제에 새 표현을 하나씩 더해요. 같은 말을 다르게 하는 연습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아래 상담 신청 버튼으로 들어가서 영어를 고르고 학습 목적을 남겨 주세요. 확인 후 안내해 드려요.
더블더블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준비 없이 와도 괜찮아요. 쓰고 싶은 문장이 있다면 메모해 두었다가 수업 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