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유학 영어
교수님과 동기 앞에서 쓸 말
읽고 쓰는 건 되는데 말이 늦다면, 홈스테이 가족이 저녁 먹으며 하루 일과를 물을 때 같은 순간을 정해 놓고 말하는 연습부터 해요. 캐나다 유학 영어 수업은 1:1로 진행돼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공항에서 학교 픽업 담당자를 만날 장소를 못 찾을 때 당황하면 알던 표현도 잘 안 나와요. 누군가 내 의견과 정반대 주장을 할 때 오갈 대화도 미리 짜 두고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아요. 냉장고에 넣어 둔 내 음식이 없어졌을 때 쓰는 표현은 앞에서 익힌 문장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캐나다 영어는 미국식과 비슷하지만 washroom, toque, double-double 같은 생활 단어가 달라요. 이런 단어부터 모아 둬요.
수업을 듣는 분들
- 토론토의 대학으로 진학하는 신입생분
- 가족과 함께 출국해 학교와 생활을 같이 챙겨야 하는 분
- 생각은 있는데 끼어들 타이밍을 못 잡는 분
- 공용 냉장고 음식이 자꾸 없어져 말을 꺼내고 싶은 분
캐나다 유학 영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It was a long day. I had two labs back to back.
오늘 길었어요. 실험 수업이 연달아 두 개였거든요.
I just got in yesterday, so I'm still figuring things out.
어제 막 도착해서 아직 이것저것 알아보는 중이에요.
On page 40, the author argues the opposite.
40쪽에서 저자는 오히려 반대로 주장해요.
How do you feel about switching bathroom duty every week?
화장실 청소 매주 번갈아 하는 거 어때?
Can I get a double-double and a toasted bagel?
더블더블 하나랑 토스트한 베이글 하나 주세요.
연습하는 표현 범위
홈스테이학생증 발급의견 덧붙이기하우스 회의코업 프로그램오해 바로잡기생활 습관룸 렌트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캐나다 유학 영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How's it going?은 근황을 묻는 말이 아니라 인사예요. Good, you? 정도로 가볍게 받는 연습을 해요.
2
반대 의견은 I see it a bit differently로 시작하면 부드러워요. 상대 말을 한 번 인정한 뒤 내 근거를 붙여요.
3
규칙을 정할 때는 How do you feel about로 상대 의견을 먼저 물어요. 합의한 내용은 다시 한번 정리해 말해요.
캐나다 유학 영어 수업 흐름
상담
상담 때 영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카페에서 double-double이라는 주문을 처음 들었을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화상으로 대화
카메라를 켜고 얼굴을 보며 학생증 발급 이야기를 나눠요.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 바꿔도 흐름은 같아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캐나다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캐나다 유학 영어 궁금한 점
캐나다 유학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서는 말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려워요. 1:1 수업에서는 말한 문장을 그 자리에서 고치고 다시 말해 봐요.
캐나다 유학 영어 수업 시간은 어떻게 정해요?
상담 때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안내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