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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심리학 유학 영어
교수님과 동기 앞에서 쓸 말
캐나다 심리학 유학 영어는 선생님과 둘이서 대화를 주고받는 시간이 대부분이에요. 첫 주제는 TA에게 랩 리포트 채점 기준을 물을 때 필요한 말로 잡을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캐나다 상황에서 자주 막히는 순간
통계 TA에게 분산분석 사후 검정을 물을 때 상대가 한 말을 다시 묻기도 애매하죠. 가족 사정으로 마감 연장을 요청할 때 쓸 문장은 녹음하듯 여러 번 말해 보고 다듬어요. 여유가 생기면 주문을 잘못 받아 손님에게 사과할 때 필요한 말도 이어서 다뤄요. 캐나다 영어는 미국식과 비슷하지만 washroom, toque, double-double 같은 생활 단어가 달라요. 이런 단어부터 모아 둬요.
캐나다 심리학 유학 영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룸 렌트 광고를 보고 집주인에게 연락해야 하는 분
- 미국 대학 심리학과에서 연구방법론과 통계를 같이 듣는 분
- 과제 마감을 연장받아야 할 사정이 생긴 분
- 학교 도서관이나 식당 같은 교내 일을 하려는 분
캐나다 심리학 유학 영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Would it be possible to see the room this weekend?
이번 주말에 방 좀 볼 수 있을까요?
The effect was significant, but the effect size was pretty small.
효과는 유의했는데 효과 크기는 꽤 작았어요.
I'd like to understand where I lost points on question three.
3번 문제에서 어디서 감점됐는지 알고 싶어요.
What can I get for you today?
오늘 뭐 드릴까요?
In my last co-op project, I cleaned up a messy dataset for the team.
지난 코업 프로젝트에서 팀이 쓰던 지저분한 데이터를 정리했어요.
다루는 주제
코업 프로그램동의서자기소개연구 방향면접 응답룸 렌트디브리핑RA 지원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1
상담 역할극의 반영 표현 It sounds like you're feeling은 억양이 딱딱하면 어색해서 톤까지 연습해요.
2
성적 이의는 점수를 올려 달라는 말보다 I'd like to understand where I lost points로 시작하는 게 좋아요.
3
카페 면접은 경험보다 태도를 봐요. I pick things up quickly처럼 나를 보여 주는 짧은 문장을 준비해요.
1:1 영어회화 수업 순서
상황 듣기
요즘 영어를 써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들어요. 상점에서 세금이 붙은 최종 금액에 당황했을 때 쓸 말이 급하다면 그 장면부터 시작해요.
내 문장 만들기
동의서 관련해서 내가 실제로 할 말을 직접 만들어 보고, 선생님이 더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다듬어요.
정리
수업마다 새로 쓴 표현을 정리해요. 코업 프로그램 관련 문장이 쌓이면 실제로 써 볼 차례예요.
캐나다 심리학 유학 영어 궁금한 점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캐나다 심리학 유학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들을 수 있어요. 처음에는 짧은 대답부터 시작하고, 코업 프로그램처럼 필요한 주제로 조금씩 넓혀 가요.
캐나다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네. 수업 중간에 필요한 주제가 생기면 바꿔도 돼요. 동의서 같은 주제와 섞어서 하는 분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