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유학 영어
교수님과 동기 앞에서 쓸 말
읽고 쓰는 건 되는데 말이 늦다면, 친구가 What's the craic?이라고 인사할 때 같은 순간을 정해 놓고 말하는 연습부터 해요. 아일랜드 유학 영어 수업은 1:1로 진행돼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입국 심사관이 무엇을 공부하러 왔는지 물을 때 상대가 한 말을 다시 묻기도 애매하죠. 교수가 아직 말 안 한 사람을 지목할 때 상대가 할 만한 질문도 미리 들어 보고 대답을 준비해요. 수업이 몇 번 쌓이면 화장실 청소 순번을 정할 때 할 말까지 범위를 넓혀요. 아일랜드 영어는 grand, sound, giving out처럼 뜻이 다르게 쓰이는 말이 많아요. 문맥 속 의미로 정리해요.
이런 분께 맞아요
- 더블린 대학에서 석사를 시작하는 분
- 휴학계를 내고 1년짜리 유학을 준비하는 대학생분
- 반대 의견을 말하면 무례해 보일까 걱정인 분
- 청소 분담을 정하지 않아 갈등이 생긴 분
아일랜드 상황에서 쓰는 문장
Not much, just surviving the rain. What's the craic with you?
별거 없어, 비 버티는 중이야. 너는 어때?
What do I need to bring to open a student account?
학생 계좌 열려면 뭘 챙겨 와야 해요?
Can I jump in here for a second?
잠깐 끼어들어도 될까요?
I'm okay with guests, just give me a heads-up the day before.
손님은 괜찮은데 하루 전에만 말해 줘.
Hi, I saw the ad for the room. Is it still available for a viewing?
안녕하세요, 방 광고 봤는데요. 아직 보러 갈 수 있나요?
아일랜드 관련 표현 주제
뷰잉입국 심사끼어들기소음 문제디그스반대 의견취침 시간홈스테이
영어로 말할 때 신경 쓰는 점
아일랜드 유학 영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창구에서는 Could you보다 I was wondering if로 시작하는 부탁이 더 부드럽게 들려요. 서류 문의 문장을 이 틀로 몇 개 만들어 둬요.
2
오해받았을 때는 That's not quite what I meant로 바로잡아요. 미안해할 필요 없이 다시 말하는 연습을 해요.
3
친해지려면 What are you up to this weekend? 같은 가벼운 질문을 자주 던져요. 짧은 대화가 쌓여야 큰 얘기도 쉬워져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일정 맞추기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정하고, 아일랜드 유학 영어 수업에서 먼저 다룰 장면을 함께 골라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화장실 청소 순번을 정할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교수가 아직 말 안 한 사람을 지목할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아일랜드 유학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괜찮아요. 1:1이라 속도를 맞출 수 있어요. 처음 몇 번은 뷰잉 관련 짧은 문장 위주로 해요.
아일랜드 유학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듣고 따라 하는 건 혼자서도 되지만, 질문을 받고 바로 대답하는 연습은 상대가 있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