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유학 영어
교수님과 동기 앞에서 쓸 말
TA 세션에서 문제 세트 3번 풀이의 가정을 다시 물어볼 때 머릿속으로는 아는데 입이 안 떨어지는 문장들, 경제학 유학 영어 수업에서 소리 내어 연습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출국 전 학교 담당자와 화상으로 첫인사를 나눌 때 필요한 건 긴 문법 설명보다 바로 꺼낼 한두 문장이에요. 인턴 기간과 시작 가능 날짜를 확인할 때 쓸 말은 내 상황에 맞게 바꿔서 몇 번씩 다시 말해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수업 후 교수에게 한 가지 개념만 다시 물을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그래프를 설명할 때 shifts to the right와 moves along the curve를 구분해서 말해야 해서 이 차이부터 정리해요.
경제학 유학 영어 수업을 찾는 분들
- 미국 대학 경제학과 2학년으로 편입해 중급 미시를 듣게 된 분
- 화상으로 인턴 면접을 여러 번 봐야 하는 분
- 질문하고 싶은데 타이밍을 매번 놓치는 분
- 계량경제 수업 TA 세션에서 질문을 못 해 혼자 끙끙대던 분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
When the price of a substitute goes up, the whole demand curve shifts right.
대체재 가격이 오르면 수요곡선 전체가 오른쪽으로 이동해요.
There was a time when two teammates disagreed on the scope, so I set up a quick call.
팀원 둘이 범위를 두고 의견이 갈린 적이 있어서 짧게 통화 자리를 만들었어요.
Wait, did he say the quiz moved to Thursday?
잠깐, 퀴즈 목요일로 옮겼다고 한 거야?
The coefficient is positive but it's not significant at the five percent level.
계수는 양수인데 5퍼센트 수준에서 유의하진 않아요.
Could you walk me through why we assume constant returns to scale here?
여기서 왜 규모수익 불변을 가정하는지 한 번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연습하는 표현 범위
한계비용교통카드감사 인사놓친 부분기회비용역질문강의 듣기탄력성
경제학 유학 영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1
학교 프로젝트도 결과 숫자를 넣으면 실무처럼 들려요. cut processing time by 30 percent 같은 문장을 만들어요.
2
갑자기 지목받으면 Could you repeat the question?으로 시간을 버는 게 무례하지 않아요. 그 다음 한 문장 답을 연습해요.
3
statistically significant at the 5% level처럼 회귀 결과를 읽는 고정 표현이 있어서 그 틀을 그대로 익혀요.
이렇게 시작해요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영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한계비용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상황 바꿔 보기
수업 후 교수에게 한 가지 개념만 다시 물을 때 오갈 대화를 하고 나면, 상대 반응을 바꿔서 한 번 더 해요.
이어 가기
실제로 써 본 뒤 막혔던 부분을 알려 주시면 다음 수업에 바로 반영해요.
경제학 유학 영어 궁금한 점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막히는 부분은 물어봐도 돼요. 다만 영어로 말하는 시간을 최대한 길게 가져가요.
경제학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가능해요. 목표가 바뀌면 상담 때나 수업 중에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