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유학 영어
출국 전 강의실 말하기
교육학 유학 영어 수업에서는 내가 실제로 겪을 장면을 먼저 정해요. 예를 들면 학생이 수업 중 딴짓을 해서 짧게 주의를 줄 때 해야 할 말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수업이 끝나고 옆자리 학생에게 필기를 부탁할 때 생각보다 짧은 문장이 더 잘 통해요. 비슷하게 쉬는 시간에 동료와 수다를 떨 때 쓸 문장도 함께 다뤄요. 예상하지 못한 시사 질문이 나왔을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교실 지시는 짧을수록 잘 통해요. Eyes on me, Pens down처럼 실제 교실 말투를 따로 익혀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유아교육 전공으로 해외 유치원 실습을 앞둔 분
- 학교 도서관이나 식당 같은 교내 일을 하려는 분
- 예상 질문 답변을 외웠더니 말투가 딱딱해진 분
- 교육 정책 비교 연구로 현지 교사 인터뷰를 해야 하는 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I noticed you used think-pair-share before the main task. Was that planned?
본 활동 전에 짝 토의를 하시던데 미리 계획하신 거예요?
Our most popular one is the honey latte, if you like sweet.
단 거 좋아하시면 허니 라테가 제일 잘 나가요.
Let me rephrase that. What I mean is the data already exists.
다시 말해 볼게요. 제 말은 데이터가 이미 있다는 거예요.
Okay, pens down and eyes on me for a second.
자, 펜 내려놓고 잠깐 선생님 봐요.
In my class back home, scaffolding meant giving sentence starters.
제가 가르치던 반에서는 문장 시작 표현을 주는 게 비계 설정이었어요.
다루는 주제
교육과정서류 마감일근무 조정실패 경험학급 운영업무 지시꼬리 질문반성 일지
영어로 말할 때 신경 쓰는 점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실수했을 때는 Sorry about that, let me fix it right away로 바로 대응해요. 변명보다 해결을 먼저 말해요.
2
말이 막히면 Let me rephrase that으로 다시 시작해도 감점이 아니에요. 다시 시작하는 말을 입에 붙여요.
3
세미나에서는 scaffolding, formative assessment 같은 이론 용어를 내 경험 예시와 묶어 말하는 연습부터 해요.
1:1 영어회화 수업 순서
상담
상담 때 영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교수에게 지도안 피드백을 받고 수정 방향을 물을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질문 받기
선생님이 근무 조정에 대해 질문하고 바로 대답해요. 대답이 짧으면 한 문장씩 늘려 가요.
이어 가기
실제로 써 본 뒤 막혔던 부분을 알려 주시면 다음 수업에 바로 반영해요.
수업 전 질문
교육학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네. 수업 중간에 필요한 주제가 생기면 바꿔도 돼요. 서류 마감일 같은 주제와 섞어서 하는 분도 많아요.
교육과정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미리 공부하지 않아도 돼요. 수업에서 선생님과 말하면서 익히고, 끝난 뒤 정리한 문장을 복습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