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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교육학 유학 영어
교수님과 동기 앞에서 쓸 말
영국 교육학 유학 영어 수업에서는 내가 실제로 겪을 장면을 먼저 정해요. 예를 들면 펍에서 누가 라운드를 살 차례인지 이야기가 나올 때 해야 할 말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영국 교육학 유학 영어, 이런 장면을 연습해요
학생이 수업 중 딴짓을 해서 짧게 주의를 줄 때 쓰는 표현은 몇 개만 입에 붙어도 마음이 놓여요. 주말에 같이 밥 먹자고 먼저 제안할 때 쓸 말은 내 상황에 맞게 바꿔서 몇 번씩 다시 말해요. 여유가 생기면 발표 첫 30초에 청중의 관심을 끌어야 할 때 필요한 말도 이어서 다뤄요. 영국식 영어는 not bad, quite good처럼 낮춰 말하는 표현이 많아요. 진짜 평가가 몇 점쯤인지 감을 잡는 연습을 해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셀프 케터링 기숙사에서 플랫메이트들과 부엌을 같이 쓸 분
- 미국 교육대학원 TESOL 석사 과정에 입학한 영어 교사분
- 룸메이트와 친구가 되고 싶은데 대화가 짧게 끝나는 분
- 슬라이드는 잘 만드는데 말로 풀어내기가 어려운 분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
Shall we do a cleaning rota for the kitchen?
부엌 청소 당번표 만들까?
Which part of my lesson plan should I rework first?
지도안에서 어느 부분부터 다시 손보면 좋을까요?
Did you maybe take my leftovers by accident?
혹시 내 남은 음식 실수로 먹었어?
That's beyond what we looked at, but here's what our data suggests.
저희가 다룬 범위 밖이긴 한데, 데이터로 보면 이래요.
It's my round. What are you having?
이번엔 내가 살게. 뭐 마실래?
연습하는 표현 범위
리딩 위크반성 일지서류 마감일청소 순번모르는 질문셀프 케터링수업 지도안공용 냉장고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교실 지시는 짧을수록 잘 통해요. Eyes on me, Pens down처럼 실제 교실 말투를 따로 익혀요.
2
불편한 얘기는 Hey, can we talk about something?으로 시작해요. 상대가 대화 준비를 할 수 있게 신호를 주는 거예요.
3
그래프 설명은 rose sharply, levelled off처럼 추세 동사를 정확히 써요. 숫자 읽기와 같이 연습해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일정 맞추기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정하고, 영국 교육학 유학 영어 수업에서 먼저 다룰 장면을 함께 골라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발표 첫 30초에 청중의 관심을 끌어야 할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복습
수업에서 고친 문장을 정리해 두고, 다음 수업 처음에 다시 말해 봐요.
수업 전 질문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막히는 부분은 물어봐도 돼요. 다만 영어로 말하는 시간을 최대한 길게 가져가요.
영국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네. 수업 중간에 필요한 주제가 생기면 바꿔도 돼요. 반성 일지 같은 주제와 섞어서 하는 분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