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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교환학생 영어
출국 전 강의실 말하기
읽고 쓰는 건 되는데 말이 늦다면, dairy에 가서 우유를 사 오라는 부탁을 받았을 때 같은 순간을 정해 놓고 말하는 연습부터 해요. 뉴질랜드 교환학생 영어 수업은 1:1로 진행돼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교환학생 선발 면접에서 지원 동기를 말할 때 미리 말해 본 문장이 있느냐 없느냐가 차이를 만들어요. 수업에서는 선생님과 역할을 나눠 질문이 잘 안 들려 다시 물어야 할 때 오갈 대화를 그대로 해 봐요. 이웃이 소음 때문에 문을 두드렸을 때 쓸 표현까지 넣으면 수업 한 번에 다룰 장면이 꽤 많아요. 데어리, 잰들, 토그스처럼 다른 나라에서 안 쓰는 생활 단어가 있어요. 장보기와 바닷가 단어를 따로 정리해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키위 억양의 모음 소리가 낯설게 들리는 분
- 교환학생 기간에 근처 나라 여행도 계획 중인 분
- 다음 주 첫 영어 발표가 잡혀 밤잠을 설치는 분
- 현지 병원이나 약국에서 증상을 설명해야 하는 분
뉴질랜드 상황에서 쓰는 문장
Should we chip in for groceries every week?
장보기 비용 매주 같이 낼까?
When will my transcript be sent to my home school?
제 성적표는 한국 학교로 언제 보내지나요?
As you can see, sales rose sharply in March and then levelled off.
보시다시피 매출이 3월에 크게 올랐다가 이후 보합세였어요.
Would you take forty for the desk?
책상 40달러에 안 될까요?
What are togs? Oh, swimsuits. Got it.
토그스가 뭐야? 아, 수영복. 알았어.
다루는 주제
데어리인터내셔널 파티발표 도입약국 증상트램핑성적표 발송슬라이드 전환택배 분실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학점 인정 문의는 course code, syllabus, credits 같은 말이 정확해야 해요. 서류 요청 문장을 소리 내어 말해 봐요.
2
강세가 틀리면 단어가 안 들려요. 발표에 나오는 긴 전공 단어의 강세 위치를 사전으로 확인하고 소리 내 연습해요.
3
수리 요청은 무엇이, 언제부터, 어떻게 안 되는지 세 가지를 순서대로 말해요. The heating's been out since Tuesday처럼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상담
상담 때 영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트램핑 계획을 짜며 날씨와 코스를 이야기할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화상으로 대화
카메라를 켜고 얼굴을 보며 인터내셔널 파티 이야기를 나눠요.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 바꿔도 흐름은 같아요.
이어 가기
실제로 써 본 뒤 막혔던 부분을 알려 주시면 다음 수업에 바로 반영해요.
자주 묻는 질문
뉴질랜드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가능해요. 목표가 바뀌면 상담 때나 수업 중에 말씀해 주세요.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막히는 부분은 물어봐도 돼요. 다만 영어로 말하는 시간을 최대한 길게 가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