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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문학 유학 영어
수업 첫 주를 위한 1:1
영어 문장을 외우기보다 jandals와 togs를 챙기라는 말에 무슨 물건인지 물을 때 실제로 주고받을 대화를 만들어 연습해요. 1:1 화상 수업이 기본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뉴질랜드 문학 유학 영어, 이런 장면을 연습해요
기말 에세이 주제를 지도교수와 좁힐 때 쓰는 말은 몇 가지 정해진 흐름이 있어서 미리 익혀 두기 좋아요. 답변 중간에 말이 막혀 다시 정리해야 할 때 대화가 엇나가는 경우까지 넣어서 연습하면 실제로 덜 당황해요. 여유가 생기면 누군가 내 의견과 정반대 주장을 할 때 필요한 말도 이어서 다뤄요. 키위 억양은 i 소리가 짧게 눌려서 six가 다르게 들려요. 이런 모음 차이를 알고 들으면 숫자 실수가 줄어요.
뉴질랜드 문학 유학 영어 수업을 찾는 분들
- 카페나 과수원 아르바이트를 해 보고 싶은 분
- 한국 문학을 현지 수업에서 소개해 달라는 요청을 받은 분
- 면접관 꼬리 질문에 당황해서 말이 끊기는 분
- 온라인 토론 게시판 글은 쓰는데 대면 토론이 막막한 분
뉴질랜드 문학 유학 영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Kia ora, everyone. I'm Hana, just started here this term.
키아 오라, 다들 반가워요. 이번 학기에 들어온 하나예요.
The translator kept the Korean word for 'han' instead of explaining it.
번역가가 한이라는 말을 풀어 쓰지 않고 그대로 뒀어요.
I'm drawn to this program because of Professor Kim's work on urban data.
김 교수님의 도시 데이터 연구 때문에 이 프로그램에 끌렸어요.
I see it a bit differently. The data only covers urban schools.
저는 조금 다르게 봐요. 그 데이터는 도시 학교만 다뤘거든요.
Sorry, did you say six or sixty?
미안, 6이라고 했어 60이라고 했어?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단열 상태작가론문의 전화답변 구조의견 덧붙이기키위 억양신뢰할 수 없는 화자동문 인터뷰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1
세미나 발언은 텍스트를 짚는 게 기본이라 On page 42, where she says처럼 쪽수와 인용으로 시작하는 연습부터 해요.
2
Why this school에는 교수 이름, 수업명, 프로그램 특징처럼 고유한 사실을 하나 넣어요. 막연한 칭찬은 금방 티가 나요.
3
오해받았을 때는 That's not quite what I meant로 바로잡아요. 미안해할 필요 없이 다시 말하는 연습을 해요.
1:1 영어회화 수업 순서
지금 상황 공유
뉴질랜드 쪽에서 영어를 쓰는 일이 얼마나 잦은지, 어떤 말이 제일 어려운지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내 문장 만들기
작가론 관련해서 내가 실제로 할 말을 직접 만들어 보고, 선생님이 더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다듬어요.
다시 말하기
지난 시간에 막혔던 단열 상태 문장부터 다시 시작해요.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요.
자주 묻는 질문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필요하면 물어보세요. 설명을 들은 뒤에는 같은 내용을 영어로 다시 말해 보는 식으로 진행해요.
뉴질랜드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가능해요. 목표가 바뀌면 상담 때나 수업 중에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