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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간호학 유학 영어
출국 전 강의실 말하기
플랫 인스펙션에서 단열과 난방 상태를 물어볼 때 할 말을 정리해 두고, 수업에서 그대로 말해 보는 연습을 해요. 화상과 전화 중 편한 쪽으로 진행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환자에게 투약 전 이름과 생년월일을 확인할 때 머릿속에서 한국어를 옮기다 보면 말이 늦어져요. 면담 끝에 다음 약속을 잡아야 할 때 대화가 엇나가는 경우까지 넣어서 연습하면 실제로 덜 당황해요. 주문을 잘못 받아 손님에게 사과할 때 쓰는 표현은 앞에서 익힌 문장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sweet as, chur 같은 표현은 좋다, 고맙다는 뜻이에요. 친구 사이 짧은 맞장구를 귀로 먼저 익혀요.
이런 분께 맞아요
- 웰링턴에서 어학 과정을 거쳐 대학에 들어갈 분
- 국내 간호사 면허가 있고 해외 대학원에서 공부를 이어 갈 분
- 추천서를 부탁해야 하는데 교수와 친하지 않은 분
- 학교 도서관이나 식당 같은 교내 일을 하려는 분
뉴질랜드 상황에서 쓰는 문장
How long is the picking season, roughly?
수확 기간이 대략 얼마나 돼요?
How many patients will I be following today?
오늘 제가 몇 분을 맡게 되나요?
I had a family emergency last week. Could I submit by Monday instead?
지난주에 집안에 급한 일이 있었어요. 월요일까지 내도 될까요?
Our most popular one is the honey latte, if you like sweet.
단 거 좋아하시면 허니 라테가 제일 잘 나가요.
I've been feeling a bit homesick lately. Is there someone I can talk to?
요즘 향수병이 좀 와서요. 이야기 나눌 사람이 있을까요?
다루는 주제
소규모 강의손 위생학생증 발급결석 사유불만 응대플랫 생활임상 실습후속 메일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1
SBAR 인계는 Situation, Background, Assessment, Recommendation 순서라 각 칸에 들어갈 첫 문장을 미리 만들어 둬요.
2
영어권 면담은 인사 후 바로 용건으로 가도 돼요. I'm here because I wanted to ask about으로 첫 문장을 정해 둬요.
3
카페 면접은 경험보다 태도를 봐요. I pick things up quickly처럼 나를 보여 주는 짧은 문장을 준비해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지금 상황 공유
뉴질랜드 쪽에서 영어를 쓰는 일이 얼마나 잦은지, 어떤 말이 제일 어려운지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주문을 잘못 받아 손님에게 사과할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복습
수업에서 고친 문장을 정리해 두고, 다음 수업 처음에 다시 말해 봐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뉴질랜드 간호학 유학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괜찮아요. 1:1이라 속도를 맞출 수 있어요. 처음 몇 번은 소규모 강의 관련 짧은 문장 위주로 해요.
소규모 강의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따로 준비할 건 없어요. 다만 실제로 겪은 뉴질랜드 상황을 한두 개 떠올려 오면 수업이 훨씬 구체적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