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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 유학 준비

뉴질랜드 MBA 유학 영어
교수님과 동기 앞에서 쓸 말

학교 상담 서비스에 향수병 이야기를 꺼낼 때 바로 꺼낼 영어를 1:1로 미리 말해 봐요. 수업은 화상이 기본이고 전화로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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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순간에 써요

동기 모임에서 한국 시장에 대해 질문받을 때 쓰는 영어는 교재 예문과 꽤 달라요. 면접 끝에 질문이 있냐고 물을 때 오갈 대화도 미리 짜 두고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아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내가 한 말을 다른 학생이 잘못 이해했을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데어리, 잰들, 토그스처럼 다른 나라에서 안 쓰는 생활 단어가 있어요. 장보기와 바닷가 단어를 따로 정리해요.

뉴질랜드 MBA 유학 영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What are togs? Oh, swimsuits. Got it.

토그스가 뭐야? 아, 수영복. 알았어.

Building on Sarah's point, the real risk is the supply side.

사라 말에 덧붙이면, 진짜 리스크는 공급 쪽이에요.

In short, I'm a builder. I like turning ideas into working prototypes.

한마디로 저는 만드는 사람이에요. 아이디어를 실제로 돌아가는 시제품으로 만드는 걸 좋아해요.

On page 40, the author argues the opposite.

40쪽에서 저자는 오히려 반대로 주장해요.

How long is the picking season, roughly?

수확 기간이 대략 얼마나 돼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데어리케이스 메서드역질문의견 덧붙이기트램핑콜드콜화상 면접오해 바로잡기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1

남의 발언에 숟가락을 얹을 때는 Building on Sarah's point로 시작해요. 참여 점수를 챙기는 가장 쉬운 진입로예요.

2

실패 경험 질문은 무엇을 배웠는지가 답의 반 이상이어야 해요. 상황 설명은 두 문장으로 줄여요.

3

반대 의견은 I see it a bit differently로 시작하면 부드러워요. 상대 말을 한 번 인정한 뒤 내 근거를 붙여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상담

상담 때 영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교수가 케이스 주인공 입장에서 결정하라고 콜드콜할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내 문장 만들기

케이스 메서드 관련해서 내가 실제로 할 말을 직접 만들어 보고, 선생님이 더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다듬어요.

이어 가기

실제로 써 본 뒤 막혔던 부분을 알려 주시면 다음 수업에 바로 반영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데어리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따로 준비할 건 없어요. 다만 실제로 겪은 뉴질랜드 상황을 한두 개 떠올려 오면 수업이 훨씬 구체적이 돼요.

뉴질랜드 MBA 유학 영어 수업 시간은 어떻게 정해요?

원하는 시간대를 먼저 듣고 맞춰서 잡아요. 자세한 일정은 상담에서 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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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말할 장면이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 영어를 쓰는지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안내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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