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영어회화 › 뉴질랜드 유학 영어 › 뉴질랜드 유학 토론 수업 영어
뉴질랜드 유학 토론 수업 영어
캠퍼스 장면 그대로 연습
영어 수업을 여러 번 들어 봤어도 학교 상담 서비스에 향수병 이야기를 꺼낼 때 입이 굳는다면, 그 장면을 따로 떼어 연습할 때예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토론이 주제에서 벗어나 다시 돌려야 할 때 머릿속에서 한국어를 옮기다 보면 말이 늦어져요. 유심을 사면서 요금제 차이를 물어봐야 할 때 쓸 말은 내 상황에 맞게 바꿔서 몇 번씩 다시 말해요. 그 밖에 수업 첫날 교수가 Kia ora로 인사를 시작할 때 필요한 말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수업에 넣어요. Kia ora 같은 마오리어 인사는 일상에서 실제로 써요. 학교 이름이나 도시명에 나오는 마오리어 발음도 미리 들어 둬요.
수업을 듣는 분들
- 조기유학 중인 자녀를 따라 뉴질랜드에 머무는 학부모분
- 반대 의견을 말하면 무례해 보일까 걱정인 분
- 카페나 과수원 아르바이트를 해 보고 싶은 분
- 추운 집에서 겨울을 날 걱정에 집 구하기가 고민인 분
뉴질랜드 유학 토론 수업 영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Is the place well insulated? Is there a heat pump?
집 단열 잘 돼 있어요? 히트펌프 있어요?
I see it a bit differently. The data only covers urban schools.
저는 조금 다르게 봐요. 그 데이터는 도시 학교만 다뤘거든요.
I'm just popping down to the dairy. Need anything?
나 잠깐 동네 가게 갔다 올게. 뭐 필요해?
On page 40, the author argues the opposite.
40쪽에서 저자는 오히려 반대로 주장해요.
Sweet as, see you at the track at eight.
좋아, 8시에 트랙 입구에서 봐.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장보기 분담근거 제시유심 개통소규모 강의리딩 인용과수원 일향수병 상담플랫 생활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뉴질랜드 유학 토론 수업 영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끼어들 때는 Can I jump in here?처럼 짧은 신호를 먼저 던져요. 문장을 다 준비할 때까지 기다리면 기회가 지나가요.
2
전화로 듣기 가장 어려운 건 숫자예요. fifteen과 fifty, 날짜 읽는 순서를 되물어 확인하는 연습까지 해요.
3
플랫 구할 때는 단열과 난방을 꼭 물어보는 분위기예요. Is it a warm house?처럼 묻는 문장을 준비해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수준 확인
짧게 대화하면서 지금 말하기 수준을 확인해요. 뉴질랜드 쪽에서 영어를 써 본 적이 있다면 같이 알려 주세요.
내 문장 만들기
근거 제시 관련해서 내가 실제로 할 말을 직접 만들어 보고, 선생님이 더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다듬어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유심을 사면서 요금제 차이를 물어봐야 할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장보기 분담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따로 준비할 건 없어요. 다만 실제로 겪은 뉴질랜드 상황을 한두 개 떠올려 오면 수업이 훨씬 구체적이 돼요.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뉴질랜드 유학 토론 수업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괜찮아요. 1:1이라 속도를 맞출 수 있어요. 처음 몇 번은 장보기 분담 관련 짧은 문장 위주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