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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학 발표 영어
수업 첫 주를 위한 1:1
영국 유학 발표 영어는 선생님과 둘이서 대화를 주고받는 시간이 대부분이에요. 첫 주제는 공용 부엌 청소 순번을 플랫메이트들과 정할 때 필요한 말로 잡을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답을 모르는 질문을 받았을 때 상대가 한 말을 다시 묻기도 애매하죠. 은행에서 학생 계좌를 열며 서류를 하나씩 낼 때 쓸 문장은 녹음하듯 여러 번 말해 보고 다듬어요. 펍에서 누가 라운드를 살 차례인지 이야기가 나올 때 쓸 표현까지 넣으면 수업 한 번에 다룰 장면이 꽤 많아요. You alright?은 걱정이 아니라 인사예요. Yeah, good, you?로 짧게 받는 연습을 해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영국 대학 세미나 수업 방식이 낯선 분
- 대본을 외워도 질문만 나오면 머리가 하얘지는 분
- 스코틀랜드나 북부 지방 억양이 안 들릴까 걱정인 분
- 셀프 케터링 기숙사에서 플랫메이트들과 부엌을 같이 쓸 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I'd like to book an appointment with a GP, please.
GP 진료 예약을 하고 싶어요.
Now I'll hand it over to Daniel, who'll walk you through the method.
이제 방법론은 대니얼이 설명할게요.
Sorry, does this bus stop near the uni?
죄송한데 이 버스 학교 근처에 서요?
As you can see, sales rose sharply in March and then levelled off.
보시다시피 매출이 3월에 크게 올랐다가 이후 보합세였어요.
Sorry, I think there's a queue here.
죄송한데 여기 줄 서 있는 거예요.
영국 관련 표현 주제
지역 억양모르는 질문유학생 보험세미나발표 도입튜토리얼모듈디서테이션
영국 유학 발표 영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강세가 틀리면 단어가 안 들려요. 발표에 나오는 긴 전공 단어의 강세 위치를 사전으로 확인하고 소리 내 연습해요.
2
창구에서는 Could you보다 I was wondering if로 시작하는 부탁이 더 부드럽게 들려요. 서류 문의 문장을 이 틀로 몇 개 만들어 둬요.
3
세미나에서는 정답보다 근거를 대며 말하는 게 중요해요. The reading suggests로 시작해 텍스트를 인용하는 틀을 익혀요.
1:1 영어회화 수업 순서
첫 대화
가벼운 대화로 시작해요. 선생님이 지역 억양, 모르는 질문 관련 질문을 몇 개 던져 보고 수업 방향을 잡아요.
질문 받기
선생님이 유학생 보험에 대해 질문하고 바로 대답해요. 대답이 짧으면 한 문장씩 늘려 가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영국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수업 전 질문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그럼요. 모르는 질문, 유학생 보험처럼 실제로 쓸 주제를 알려 주시면 그 순서대로 다뤄요.
영국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어요. 영국 장면을 연습하다가 일상 대화로 넘어가는 경우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