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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건축 유학 영어
수업 첫 주를 위한 1:1
영어 문장을 외우기보다 TA 섹션에서 질문을 받고 즉석에서 답해야 할 때 실제로 주고받을 대화를 만들어 연습해요. 1:1 화상 수업이 기본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팀원과 단면도 표현 방식을 맞출 때 쓰는 말은 몇 가지 정해진 흐름이 있어서 미리 익혀 두기 좋아요. 입주 첫날 룸메이트와 생활 습관을 맞출 때 생기는 일도 같은 방식으로 연습해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발표 첫 30초에 청중의 관심을 끌어야 할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카페 주문은 For here or to go?, Room for cream? 같은 질문이 빠르게 이어져요. 주문 흐름을 통째로 연습해요.
미국 건축 유학 영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미국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편입을 준비하는 분
- 영국 건축학교 Part 1 과정에 입학해 첫 디자인 리뷰를 앞둔 분
- 애인을 자주 데려오는 룸메이트 때문에 고민인 분
- 슬라이드는 잘 만드는데 말로 풀어내기가 어려운 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I'm from Korea. Yeah, Seoul. It's my first time in the States.
한국에서 왔어요. 네, 서울이요. 미국은 처음이에요.
Why did you go with brick instead of concrete here?
여기에 콘크리트 대신 벽돌을 쓰신 이유가 뭐예요?
Hey, can we talk about something real quick?
저기, 잠깐 얘기 좀 할 수 있어?
I'm running short on time, so let me jump to the conclusion.
시간이 부족해서 결론으로 바로 넘어갈게요.
I'm available Monday, Wednesday, and Friday afternoons.
월, 수, 금 오후에 일할 수 있어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동아리 박람회단면도학생증 발급손님 규칙시간 조절팁 계산핀업비용 분담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massing, circulation, threshold처럼 건축 수업에서만 쓰는 뜻을 가진 단어를 따로 정리해요.
2
친해지려면 What are you up to this weekend? 같은 가벼운 질문을 자주 던져요. 짧은 대화가 쌓여야 큰 얘기도 쉬워져요.
3
강세가 틀리면 단어가 안 들려요. 발표에 나오는 긴 전공 단어의 강세 위치를 사전으로 확인하고 소리 내 연습해요.
미국 건축 유학 영어 수업 흐름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영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동아리 박람회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1:1 말하기
단면도, 학생증 발급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표현 넓히기
학생증 발급처럼 이미 익힌 주제에 새 표현을 하나씩 더해요. 같은 말을 다르게 하는 연습도 해요.
수업 전 질문
미국 건축 유학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듣고 따라 하는 건 혼자서도 되지만, 질문을 받고 바로 대답하는 연습은 상대가 있어야 해요.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1:1 수업이라 가능해요. 예를 들어 TA 섹션에서 질문을 받고 즉석에서 답해야 할 때 필요한 말을 알려 주시면 그걸로 수업을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