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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전시회 일본어
업무 메일 다음은 말하기
교재 대화문 대신 클레임 통지 기한 안에 서신을 보내야 할 때 나올 법한 말로 수업을 꾸려요. 1:1이라 내 상황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전시회 끝나고 상담한 바이어에게 첫 메일을 보낼 때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첫 단어가 안 떠오르는 분이 많아요. 수업에서는 선생님과 역할을 나눠 1:1 미팅에서 팀원의 고민을 들어 줄 때 오갈 대화를 그대로 해 봐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사용자에게 재부팅을 해 봤는지 정중히 물을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일본 설계사무소와는 納まり, 施工図, 躯体 같은 현장 용어가 오가서 읽기와 쓰임을 정리해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일본 설계사무소와 디테일 도면을 조율하는 건축 설계자분
- 명함을 받고 나서 후속 연락을 어떻게 이어 갈지 막막한 분
- 새 팀장으로 부임해 첫 팀 미팅을 준비하는 분
- 해외 장비 제조사 기술 지원과 자주 통화하는 인프라 담당자분
건설 전시회 일본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この部分の納まりについて、ご相談させてください。
이 부분 마감 처리를 상의드리고 싶어요.
少々お待ちいただけますか。すぐに参ります。
잠깐만 기다려 주시겠어요? 금방 갈게요.
期待している水準との差について、一緒に考えたいと思います。
기대 수준과의 차이를 같이 고민해 보고 싶어요.
そのメールのリンクは開かずに、そのままお待ちください。
그 메일 링크는 열지 말고 그대로 기다려 주세요.
工程が三日ほど遅れておりますが、来週中に取り戻す予定です。
공정이 사흘 정도 늦었지만 다음 주 중에 만회할 계획이에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시공 상세도부스 첫인사업무 우선순위티켓 처리FIDIC방문객 응대채용 결정상위 지원 이관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일본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일본 전시회에서는 명함을 두 손으로 건네고 받은 명함을 바로 넣지 않는 예절이 있어서 동작과 말을 같이 연습해요.
2
일본 팀원과 합쳐진 조직에서는 일본식 합의 문화와 한국식 빠른 결정 사이의 차이를 말로 조율하는 표현이 필요해요.
3
보안 정책 안내는 規定により처럼 근거를 먼저 말하면 사용자가 받아들이기 쉬워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일정 맞추기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정하고, 건설 전시회 일본어 수업에서 먼저 다룰 장면을 함께 골라요.
말하고 고치기
먼저 끝까지 말해 보고, 끝난 뒤 어색했던 표현을 함께 고쳐요. 업무 우선순위 쪽 표현을 많이 다뤄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1:1 미팅에서 팀원의 고민을 들어 줄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그럼요. 부스 첫인사, 업무 우선순위처럼 실제로 쓸 주제를 알려 주시면 그 순서대로 다뤄요.
건설 전시회 일본어 수업은 화상으로만 하나요?
얼굴을 보며 하는 화상 수업이 중심이에요. 건설 전시회 일본어 수업도 필요하면 전화로 진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