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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재원 현지 정착 일본어
현지 생활 장면으로 1:1
일본 주재원 현지 정착 일본어 수업은 현지 정착 상황에 맞춘 말하기 위주예요. 집주인에게 에어컨 고장을 알리고 수리 일정을 잡을 때 쓸 말부터 차근차근 다져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일본 주재원 현지 정착 일본어 수업에서 다루는 장면
휴대폰 개통에서 재류카드 기간을 물어볼 때 생각보다 짧은 문장이 더 잘 통해요. 수업에서는 선생님과 역할을 나눠 미터기를 켜 달라고 할 때 오갈 대화를 그대로 해 봐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통역 서비스가 있는지 물어볼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우체국 EMS 송장은 내용물을 일본어로 적어야 할 때가 있어서 생활용품 단어를 미리 익혀요.
이런 분께 맞아요
- 현지 운전면허로 바꾸고 차를 사려는 주재원분
- 아이를 일본 현지 학교나 국제학교에 보낼 가족분
- 멀미가 있어 천천히 가 달라고 하고 싶은 분
- 해외에서 갑자기 아프면 어떻게 말할지 걱정되는 분
현지 정착 상황에서 쓰는 문장
毛先をそろえるくらいでお願いします。
끝만 다듬는 정도로 해 주세요.
途中経過をご報告し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중간 진행 상황을 보고드려도 될까요?
来月から私が担当させていただきます。
다음 달부터 제가 담당하게 됐어요.
あの信号の手前で止めてください。
저 신호등 앞에서 세워 주세요.
救急車を呼んでください。
구급차 불러 주세요.
다루는 주제
미용실명함 교환부임 인사하차 위치복용 약헬스장 등록보고·연락·상담영수증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일본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업무 일본어는 존경어와 겸양어를 섞어 써요. いらっしゃる、伺う처럼 자주 쓰는 동사부터 짝을 지어 익혀요.
2
일본 택시는 뒷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닫혀서 직접 닫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알고 타요.
3
재해 안내는 避難, 津波, 揺れ 같은 단어로 나와서 방송 속 이 단어들을 들을 수 있게 준비해요.
이렇게 시작해요
지금 상황 공유
현지 정착 쪽에서 일본어를 쓰는 일이 얼마나 잦은지, 어떤 말이 제일 어려운지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통역 서비스가 있는지 물어볼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복습
수업에서 고친 문장을 정리해 두고, 다음 수업 처음에 다시 말해 봐요.
일본 주재원 현지 정착 일본어 궁금한 점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상담 신청서의 문의 내용 칸에 일본 주재원 현지 정착 일본어 수업을 원한다고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연락드려요.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필요하면 물어보세요. 설명을 들은 뒤에는 같은 내용을 일본어로 다시 말해 보는 식으로 진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