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원 현지 정착 일본어
현지 생활 장면으로 1:1
휴대폰 개통 매장에서 요금제 조건을 비교할 때 바로 꺼낼 일본어를 1:1로 미리 말해 봐요. 수업은 화상이 기본이고 전화로도 할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주재원 현지 정착 일본어 수업에서 다루는 장면
거래처가 납기를 미루겠다고 통보해 와서 대응해야 할 때 머릿속에서 한국어를 옮기다 보면 말이 늦어져요. 우유를 다른 우유로 바꿀 때 생기는 일도 같은 방식으로 연습해요. 그 밖에 잃어버린 물건 생김새를 말할 때 필요한 말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수업에 넣어요. 관공서 창구에서는 転入届、住民票처럼 서류 이름을 정확히 말해야 해요. 서류 이름의 한자 읽기부터 정리해요.
수업을 듣는 분들
- 부임 후 석 달째인데 아직 집 문제로 씨름 중인 분
- 다음 분기 해외 법인 발령이 확정된 차장분
- 카페인을 줄여서 디카페인을 꼭 찾는 분
- 아이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는 가족 여행자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転入届を出しに来ました。
전입 신고하러 왔어요.
この件は本社に確認してから、改めてご連絡いたします。
이 건은 본사에 확인하고 다시 연락드릴게요.
店内で。
매장에서 먹을게요.
黒い革の財布です。
검은 가죽 지갑이에요.
このプランとこちらのプランは何が違いますか。
이 요금제랑 이 요금제는 뭐가 달라요?
주재원 현지 정착 일본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휴대폰 개통귀임 준비당도분실 신고서인터넷 설치얼음 양경찰서공과금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한자 읽기가 약하면 회의 자료는 읽혀도 말로는 못 따라가요. 업무 용어의 음독을 소리 내어 연습해요.
2
사이즈 이름이 가게마다 달라서 一番小さいサイズ처럼 크기로 말하는 표현을 익혀 두면 편해요.
3
물건 설명은 黒い財布, 青いリュック처럼 색+물건으로 말하는 연습을 해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일본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휴대폰 개통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1:1 말하기
귀임 준비, 당도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우유를 다른 우유로 바꿀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수업 전 질문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어려운 표현은 확인하고 넘어가요. 수업 대부분은 일본어로 대화하는 데 써요.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주재원 현지 정착 일본어처럼 표현을 많이 다루는 수업은 화면을 같이 보는 화상이 편하고, 듣기에 집중하고 싶을 땐 전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