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유학 일본어
캠퍼스 장면 그대로 연습
미디어 유학 일본어 수업은 미디어 상황에 맞춘 말하기 위주예요. 팟캐스트 녹음 중 게스트 말을 자연스레 이어받을 때 쓸 말부터 차근차근 다져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집에서 보낸 송금이 계좌에 안 들어와 은행에 물을 때 쓰는 표현은 몇 개만 입에 붙어도 마음이 놓여요. 수업에서는 선생님과 역할을 나눠 주말에 같이 밥 먹자고 먼저 제안할 때 오갈 대화를 그대로 해 봐요. 조원에게 다음 파트를 넘겨야 할 때 쓰는 표현은 앞에서 익힌 문장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일본 방송 실습은 カンペ, 巻き, 押してる 같은 현장 은어가 많아서 스튜디오 상황과 함께 익혀요.
이런 분께 맞아요
- 소셜미디어 연구로 현지 사용자 인터뷰를 하려는 대학원생분
- 방을 바꿔 달라고 기숙사에 요청할지 고민인 분
- 슬라이드는 잘 만드는데 말로 풀어내기가 어려운 분
- 일본 대학 メディア学部에서 방송 제작 실습을 듣는 분
미디어 상황에서 쓰는 문장
すみません、学生新聞の者ですが、少しお時間よろしいですか。
저기요, 학생 신문사인데 잠깐 시간 괜찮으세요?
履修登録の締め切りはいつまでですか。
수강 신청 마감이 언제까지예요?
夜の電話、もう少し小さい声でしてもらえると助かるな。
밤에 통화할 때 조금만 작게 해 주면 고맙겠어.
ここからは、パクさんにバトンタッチします。
여기서부터는 박 씨에게 넘길게요.
記事にお名前を出し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기사에 성함을 내도 괜찮을까요?
연습하는 표현 범위
담론 분석해외 송금공용 냉장고질의응답게이트키핑손님 규칙시간 조절마감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부탁은 「〜してもらえると助かる」처럼 돌려 말하면 덜 부딪혀요. 소음, 청소 부탁을 이 틀로 바꿔 말해 봐요.
2
발표 중에는 です・ます체를 끝까지 유지해요. 긴장하면 반말이 섞이기 쉬워서 리허설 때 녹음해서 확인해요.
3
길거리 인터뷰는 すみません、少しお時間よろしいですか로 시작하는 정중한 말투가 기본이에요.
이렇게 시작해요
필요한 장면 고르기
담론 분석, 해외 송금, 공용 냉장고 가운데 먼저 연습할 주제를 골라요. 나머지는 수업이 쌓이면서 차례로 다뤄요.
상황 바꿔 보기
조원에게 다음 파트를 넘겨야 할 때 오갈 대화를 하고 나면, 상대 반응을 바꿔서 한 번 더 해요.
다시 말하기
지난 시간에 막혔던 담론 분석 문장부터 다시 시작해요.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요.
미디어 유학 일본어 궁금한 점
미디어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가능해요. 목표가 바뀌면 상담 때나 수업 중에 말씀해 주세요.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그럼요. 해외 송금, 공용 냉장고처럼 실제로 쓸 주제를 알려 주시면 그 순서대로 다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