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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학부 유학 일본어
캠퍼스 장면 그대로 연습
해부 실습에서 조원에게 이 신경이 어디서 갈라지는지 물을 때 바로 꺼낼 일본어를 1:1로 미리 말해 봐요. 수업은 화상이 기본이고 전화로도 할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300명 대형 강의에서 질문 시간을 놓치지 않으려 할 때 어떤 말로 시작할지부터 막히는 경우가 많아요. 수업에서는 선생님과 역할을 나눠 누군가 내 의견과 정반대 주장을 할 때 오갈 대화를 그대로 해 봐요. 그 밖에 주말에 같이 밥 먹자고 먼저 제안할 때 필요한 말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수업에 넣어요. 일본 병원 실습에서 지도의에게는 先生, 환자에게는 〜さん으로 부르고 진찰 말투는 정중어로 맞춰요.
이런 분께 맞아요
- 해외 의대에서 PBL 수업 첫 학기를 앞둔 신입생분
- 리포트는 쓰겠는데 수업 중 발언이 안 되는 분
- 온라인 토론 게시판 글은 쓰는데 대면 토론이 막막한 분
- 룸메이트와 친구가 되고 싶은데 대화가 짧게 끝나는 분
바로 써먹는 일본어 문장
先生、診察所見をご報告し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선생님, 진찰 소견을 보고드려도 될까요?
先輩、このサークルって週に何回活動してますか。
선배, 이 동아리는 일주일에 몇 번 활동해요?
それは少し言い過ぎではないでしょうか。
그건 조금 지나친 말 아닐까요?
冷蔵庫に入れてたプリン、知らない?
냉장고에 넣어 둔 푸딩 혹시 몰라?
肺塞栓が最も疑われると考えます。
폐색전증이 가장 의심된다고 생각해요.
다루는 주제
감별진단동아리기숙사 체크인주제 되돌리기청소 순번PBL 튜토리얼중간고사소그룹 요약
일본어로 말할 때 신경 쓰는 점
1
일본 대학은 학년이 올라가면 ゼミ 중심이 돼요. 1학년 때부터 「〜について発表します」 같은 발표 틀을 익혀 둬요.
2
그룹 의견 정리는 「グループとしては」로 시작해요. 소수 의견까지 함께 말해 봐요.
3
일본 룸메이트는 불만을 직접 말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何か気になることあったら言ってね」로 먼저 물어 주는 연습을 해요.
의학 학부 유학 일본어 수업 흐름
상담
상담 때 일본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회진 중 담당 레지던트가 감별진단을 세 가지 대 보라고 할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내 문장 만들기
동아리 관련해서 내가 실제로 할 말을 직접 만들어 보고, 선생님이 더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다듬어요.
다시 말하기
지난 시간에 막혔던 감별진단 문장부터 다시 시작해요.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요.
수업 전 질문
의학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가능해요. 목표가 바뀌면 상담 때나 수업 중에 말씀해 주세요.
의학 학부 유학 일본어 수업은 화상으로만 하나요?
화상 수업이 기본이에요. 카메라를 켜기 어려운 날은 전화 수업으로 바꿀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