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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한달살기 일본어
여행 가방 싸기 전에
교재 대화문 대신 수족관 먹이 주기 시간을 물어볼 때 나올 법한 말로 수업을 꾸려요. 1:1이라 내 상황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오키나와 한달살기 일본어 수업에서 다루는 장면
헬스장 한 달 회원권 조건을 물어볼 때 쓰는 표현은 몇 개만 입에 붙어도 마음이 놓여요. 우유를 다른 우유로 바꿀 때 상대가 할 만한 질문도 미리 들어 보고 대답을 준비해요. 언제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설명할 때 쓰는 표현은 앞에서 익힌 문장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주유소에서는 満タン, レギュラー 두 마디로 대부분 해결돼서 이 두 단어를 확실히 기억해 둬요.
수업을 듣는 분들
- 태풍 시즌과 일정이 겹칠까 걱정되는 분
- 은퇴 후 부부가 함께 해외 한 달 살이를 떠나는 분
- 모바일 주문 앱이 낯선 분
- 숙소에 두고 온 물건을 찾아 연락해야 하는 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麺は少なめにできますか。
면은 조금만 주실 수 있어요?
一か月泊まる場合、料金はどうなりますか。
한 달 묵으면 요금이 어떻게 돼요?
店内で。
매장에서 먹을게요.
電車に忘れ物をしました。
전철에 물건을 두고 내렸어요.
餌やりの時間は何時ですか。
먹이 주는 시간이 몇 시예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아와모리회원권콘센트분실 신고서めんそーれ미용실픽업 이름경찰서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오키나와 한달살기 일본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동네 병원은 予約, 初診, 保険証 같은 단어로 접수하니 외국인 여행자라는 걸 알리는 말과 함께 연습해요.
2
우유 변경은 豆乳に変更できますか처럼 変更를 넣어 말하는 연습을 해요.
3
물건 설명은 黒い財布, 青いリュック처럼 색+물건으로 말하는 연습을 해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지금 상황 공유
오키나와 쪽에서 일본어를 쓰는 일이 얼마나 잦은지, 어떤 말이 제일 어려운지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1:1 말하기
회원권, 콘센트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오키나와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오키나와 한달살기 일본어 수업 시간은 어떻게 정해요?
상담 때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안내해 드려요.
일본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오키나와 한달살기 일본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네. 수준 확인 대화로 시작해서 지금 말할 수 있는 만큼에서 출발해요. 회원권 같은 주제도 쉬운 문장부터 다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