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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재원 가족 영어
도착 첫 주에 쓸 말부터
교재 대화문 대신 가족 건강 검진 예약을 잡을 때 나올 법한 말로 수업을 꾸려요. 1:1이라 내 상황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사회보험번호 신청 창구에서 서류를 낼 때 생각보다 짧은 문장이 더 잘 통해요. 트렁크에 짐을 실어 달라고 할 때 생기는 일도 같은 방식으로 연습해요. 지진이나 태풍 대피 안내를 들을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부모님 진료를 대신 설명할 때는 He has high blood pressure처럼 지병과 복용약 말하기를 준비해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현지에서 가족 여행을 다니며 직접 예약하고 싶은 분
- 토론토 법인에서 북미 영업을 맡게 된 주재원분
- 해외에서 택시 요금 때문에 찜찜했던 경험이 있는 분
- 아이와 여행하며 응급실 표현을 챙기는 부모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We'd love to come. Can we bring anything?
꼭 갈게요. 뭐 가져갈 거 있을까요?
What documents do I need to apply for a SIN?
SIN 신청하려면 어떤 서류가 필요해요?
Is it a flat rate to the airport?
공항까지 정액 요금이에요?
Please call an ambulance.
구급차 좀 불러 주세요.
When will our shipment arrive at the new address?
이삿짐이 새 주소에 언제 도착해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가족 여행사회보험번호근태 관리픽업 위치증상응급실겨울 타이어호출 앱
영어로 말할 때 신경 쓰는 점
캐나다 주재원 가족 영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캐나다 동료는 sorry를 자주 써요. 사과보다 완충 표현인 경우가 많아서 쓰임을 구분해 들어요.
2
택시에서는 주소를 말하기보다 화면을 보여 주며 Could you take me here?라고 하는 게 정확해서 이 문장을 익혀요.
3
보험 청구에는 medical report, itemized receipt가 필요해서 이 두 서류 이름을 정확히 말하는 연습을 해요.
캐나다 주재원 가족 영어 수업 흐름
상담
상담 때 영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이삿짐 업체와 짐 도착 날짜를 맞출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지진이나 태풍 대피 안내를 들을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정리
수업마다 새로 쓴 표현을 정리해요. 가족 여행 관련 문장이 쌓이면 실제로 써 볼 차례예요.
수업 전 질문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상담 신청서의 문의 내용 칸에 캐나다 주재원 가족 영어 수업을 원한다고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연락드려요.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막히는 부분은 물어봐도 돼요. 다만 영어로 말하는 시간을 최대한 길게 가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