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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의학 유학 영어
교수님과 동기 앞에서 쓸 말
마트에서 brekkie 재료를 찾다가 직원에게 물을 때 쓸 문장 몇 개를 정해 두고, 선생님 앞에서 여러 번 말해 봐요. 화상으로 하고 전화로 바꿀 수도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회진 중 담당 레지던트가 감별진단을 세 가지 대 보라고 할 때 필요한 건 긴 문법 설명보다 바로 꺼낼 한두 문장이에요. 수업에서는 선생님과 역할을 나눠 면담 첫마디로 용건을 꺼내야 할 때 오갈 대화를 그대로 해 봐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전화로 포장 주문을 받을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호주 영어는 arvo, brekkie, servo처럼 단어를 줄여 말해요. 자주 나오는 줄임말을 원래 단어와 짝지어 익혀요.
호주 의학 유학 영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바비큐 모임에 초대받고 대화에 끼고 싶은 분
- 국내 의대 졸업 후 해외 연수 병원에서 증례 발표를 맡은 분
- 수업 내용 질문은 되는데 사적인 대화가 어색한 분
- 현지 카페나 식당 아르바이트를 구하려는 유학생분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
Should I bring anything to the barbie? Drinks, maybe?
바비큐에 뭐 가져갈까? 음료 정도?
I'm afraid the results aren't what we were hoping for.
안타깝지만 결과가 기대했던 것과 달라요.
Hi, Professor Lee. I'm here because I wanted to ask about my midterm.
안녕하세요, 이 교수님. 중간고사 관련해서 여쭤보려고 왔어요.
Sorry about that. Let me fix it right away.
죄송해요. 바로 다시 해 드릴게요.
Hi, are you guys hiring at the moment? Here's my resume.
안녕하세요, 지금 사람 구하세요? 이력서 드릴게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트라이얼 근무OSCE자기소개결석 사유면접 응답RSA 자격병력 청취후속 메일
영어로 말할 때 신경 쓰는 점
호주 의학 유학 영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환자에게 말할 때는 myocardial infarction 대신 heart attack처럼 쉬운 말로 바꾸는 연습을 따로 해요.
2
영어권 면담은 인사 후 바로 용건으로 가도 돼요. I'm here because I wanted to ask about으로 첫 문장을 정해 둬요.
3
실수했을 때는 Sorry about that, let me fix it right away로 바로 대응해요. 변명보다 해결을 먼저 말해요.
이렇게 시작해요
첫 대화
가벼운 대화로 시작해요. 선생님이 트라이얼 근무, OSCE 관련 질문을 몇 개 던져 보고 수업 방향을 잡아요.
말하고 고치기
먼저 끝까지 말해 보고, 끝난 뒤 어색했던 표현을 함께 고쳐요. 자기소개 쪽 표현을 많이 다뤄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호주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호주 의학 유학 영어 궁금한 점
호주 의학 유학 영어 수업 시간은 어떻게 정해요?
일정이 자주 바뀌는 편이라면 상담 때 미리 말씀해 주세요. 가능한 방식으로 안내해 드려요.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1:1 수업이라 가능해요. 예를 들어 마트에서 brekkie 재료를 찾다가 직원에게 물을 때 필요한 말을 알려 주시면 그걸로 수업을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