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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의학 유학 영어
출국 전 강의실 말하기
홈스테이 가족이 저녁 먹으며 하루 일과를 물을 때 막히지 않으려면 비슷한 장면을 몇 번 말해 보는 게 가장 빨라요. 그 연습을 1:1로 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OSCE 연습에서 표준화 환자에게 나쁜 소식을 전할 때 필요한 건 긴 문법 설명보다 바로 꺼낼 한두 문장이에요. 시험 기간 근무 시간을 줄여 달라고 할 때 오갈 대화도 미리 짜 두고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아요. 수업이 몇 번 쌓이면 자기소개를 1분 안에 해 달라고 할 때 할 말까지 범위를 넓혀요. 홈스테이 저녁 자리는 하루 이야기를 길게 하는 연습장이에요. 오늘 있었던 일을 세 문장으로 말하는 습관을 들여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홈스테이 가족과 저녁 식탁에서 대화를 이어가고 싶은 분
- 해외 의대에서 PBL 수업 첫 학기를 앞둔 신입생분
- 첫 아르바이트 면접을 외국어로 봐야 하는 분
- 자기소개서는 썼는데 말로 하면 너무 짧아지는 분
캐나다 의학 유학 영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Is heat included in the rent, or is that extra?
난방비는 월세에 포함이에요, 따로예요?
This is a fifty-four-year-old man presenting with two days of chest pain.
54세 남자 환자이고 이틀 전부터 흉통으로 내원했어요.
Would it be possible to cut my hours during finals?
기말 기간에는 근무 시간을 좀 줄일 수 있을까요?
Sorry, I think I froze for a second. Could you repeat the last part?
죄송한데 화면이 잠깐 멈췄던 것 같아요. 마지막 부분 다시 말씀해 주실래요?
Sorry, which bus goes downtown? Mine hasn't shown up.
죄송한데 시내 가는 버스가 어느 거예요? 제가 기다리던 게 안 와서요.
캐나다 관련 표현 주제
코업 프로그램신체 검진스몰토크손님 응대답변 구조룸 렌트증례 발표메뉴 추천
캐나다 의학 유학 영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1
증례 발표는 This is a 54-year-old man who presents with으로 시작하는 정해진 순서가 있어서 그 틀을 그대로 익혀요.
2
근무 조정은 미리, 이유와 함께 말해요. Would it be possible to cut my hours during finals?를 입에 붙여요.
3
말이 막히면 Let me rephrase that으로 다시 시작해도 감점이 아니에요. 다시 시작하는 말을 입에 붙여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지금 상황 공유
캐나다 쪽에서 영어를 쓰는 일이 얼마나 잦은지, 어떤 말이 제일 어려운지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1:1 말하기
신체 검진, 스몰토크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다시 말하기
지난 시간에 막혔던 코업 프로그램 문장부터 다시 시작해요.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요.
자주 묻는 질문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그럼요. 신체 검진, 스몰토크처럼 실제로 쓸 주제를 알려 주시면 그 순서대로 다뤄요.
코업 프로그램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미리 공부하지 않아도 돼요. 수업에서 선생님과 말하면서 익히고, 끝난 뒤 정리한 문장을 복습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