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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디자인 유학 영어
출국 전 강의실 말하기
교재 대화문 대신 몬트리올 가게 직원이 Bonjour, hi로 인사할 때 나올 법한 말로 수업을 꾸려요. 1:1이라 내 상황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제작실 레이저 커터 사용 교육을 받을 때 짧게라도 먼저 말을 꺼내면 대화가 훨씬 편해져요. 기술 질문에 답하며 생각 과정을 말해야 할 때 나올 질문을 선생님이 던지고, 바로 답하는 연습을 해요. 온라인 강의 채팅창에 질문을 올려야 할 때 쓰는 표현은 앞에서 익힌 문장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캐나다 영어는 미국식과 비슷하지만 washroom, toque, double-double 같은 생활 단어가 달라요. 이런 단어부터 모아 둬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어학연수 후 캐나다 컬리지로 이어 갈 계획인 분
- 제품디자인 팀 과제에서 외국인 동기와 콘셉트를 맞춰야 하는 분
- 전공 수업 프로젝트를 실무 경험처럼 말해야 하는 분
- 수업 중 지시나 과제 공지를 자주 놓치는 분
캐나다 디자인 유학 영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It was a long day. I had two labs back to back.
오늘 길었어요. 실험 수업이 연달아 두 개였거든요.
I picked this typeface because it feels a bit handmade.
약간 손으로 만든 느낌이 나서 이 서체를 골랐어요.
There was a time when two teammates disagreed on the scope, so I set up a quick call.
팀원 둘이 범위를 두고 의견이 갈린 적이 있어서 짧게 통화 자리를 만들었어요.
When's the problem set due again?
과제 마감이 언제라고 했지?
Can I get a double-double and a toasted bagel?
더블더블 하나랑 토스트한 베이글 하나 주세요.
캐나다 디자인 유학 영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겨울 대비사용자 인터뷰국제학생처회사 선택 이유강의 듣기아이스하키콘셉트생각 과정 말하기
캐나다 디자인 유학 영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1
크리틱에서는 I was going for, The idea was to처럼 의도를 먼저 말하고 결과를 보여 주는 순서가 잘 통해요.
2
학교 프로젝트도 결과 숫자를 넣으면 실무처럼 들려요. cut processing time by 30 percent 같은 문장을 만들어요.
3
과제 공지는 due, submit, extension 같은 단어가 빠르게 지나가요. 공지 문장만 모아 받아쓰기 연습을 해요.
이렇게 시작해요
첫 대화
가벼운 대화로 시작해요. 선생님이 겨울 대비, 사용자 인터뷰 관련 질문을 몇 개 던져 보고 수업 방향을 잡아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온라인 강의 채팅창에 질문을 올려야 할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이어 가기
실제로 써 본 뒤 막혔던 부분을 알려 주시면 다음 수업에 바로 반영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화상은 얼굴을 보며 하니까 표정과 입 모양까지 볼 수 있어요. 전화는 장소 제약이 적은 편이에요.
캐나다 디자인 유학 영어 수업은 화상으로만 하나요?
화상 수업이 기본이에요. 카메라를 켜기 어려운 날은 전화 수업으로 바꿀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