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유학 영어
수업 첫 주를 위한 1:1
디자인 유학 영어 수업은 디자인 상황에 맞춘 말하기 위주예요. 포트폴리오 리뷰에서 실패한 시안까지 보여 달라는 요청을 받을 때 쓸 말부터 차근차근 다져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학생증 정보가 잘못 나와서 고쳐 달라고 할 때 쓰는 말은 몇 가지 정해진 흐름이 있어서 미리 익혀 두기 좋아요. 서운한 일이 쌓여 차분하게 이야기를 꺼낼 때 쓸 말은 내 상황에 맞게 바꿔서 몇 번씩 다시 말해요. 답을 모르는 질문을 받았을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크리틱에서는 I was going for, The idea was to처럼 의도를 먼저 말하고 결과를 보여 주는 순서가 잘 통해요.
디자인 유학 영어 수업을 찾는 분들
- 포트폴리오 리뷰에서 작업 의도를 말로 못 풀어 아쉬웠던 분
- 셰어하우스 하우스메이트 회의에 참석하는 분
- 발표 시간 제한을 매번 넘기는 분
- 제품디자인 팀 과제에서 외국인 동기와 콘셉트를 맞춰야 하는 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I was going for something quiet, so I kept the palette really limited.
조용한 느낌을 원해서 색을 아주 적게 썼어요.
Did you maybe take my leftovers by accident?
혹시 내 남은 음식 실수로 먹었어?
This brings me to our main finding.
이제 저희의 주요 결과로 넘어갈게요.
I wonder if the headline could take up more space.
헤드라인이 공간을 좀 더 차지하면 어떨까 싶어요.
That's fair. I hadn't thought about how it reads from a distance.
맞는 말이에요. 멀리서 어떻게 보일지는 생각을 못 했어요.
연습하는 표현 범위
와이어프레임스몰토크갈등 대화발표 도입프로토타입방 바꾸기슬라이드 전환사용자 인터뷰
디자인 유학 영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영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규칙을 정할 때는 How do you feel about로 상대 의견을 먼저 물어요. 합의한 내용은 다시 한번 정리해 말해요.
2
그래프 설명은 rose sharply, levelled off처럼 추세 동사를 정확히 써요. 숫자 읽기와 같이 연습해요.
3
남의 작업 피드백은 I wonder if, What if you tried처럼 질문형으로 돌려 말하는 게 스튜디오 분위기에 맞아요.
디자인 유학 영어 수업 흐름
상황 듣기
요즘 영어를 써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들어요. 팀원과 무드보드를 보며 톤앤매너를 정할 때 쓸 말이 급하다면 그 장면부터 시작해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답을 모르는 질문을 받았을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정리
수업마다 새로 쓴 표현을 정리해요. 와이어프레임 관련 문장이 쌓이면 실제로 써 볼 차례예요.
수업 전 질문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디자인 유학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괜찮아요. 1:1이라 속도를 맞출 수 있어요. 처음 몇 번은 와이어프레임 관련 짧은 문장 위주로 해요.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네. 상담 때 디자인 쪽에서 쓰는 상황과 필요한 표현을 알려 주시면 그 중심으로 진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