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영어회화 › 디자인 유학 영어 › 디자인 학부 유학 영어
디자인 학부 유학 영어
출국 전 강의실 말하기
영어 수업을 여러 번 들어 봤어도 포트폴리오 리뷰에서 실패한 시안까지 보여 달라는 요청을 받을 때 입이 굳는다면, 그 장면을 따로 떼어 연습할 때예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300명 대형 강의에서 질문 시간을 놓치지 않으려 할 때 상대가 한 말을 다시 묻기도 애매하죠. 룸메이트가 손님을 재워도 되냐고 물을 때 쓸 말은 내 상황에 맞게 바꿔서 몇 번씩 다시 말해요. 조원에게 다음 파트를 넘겨야 할 때 쓰는 표현은 앞에서 익힌 문장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크리틱에서는 I was going for, The idea was to처럼 의도를 먼저 말하고 결과를 보여 주는 순서가 잘 통해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포트폴리오 리뷰에서 작업 의도를 말로 못 풀어 아쉬웠던 분
- 졸업 후 현지 취업까지 생각하는 학부 유학생분
- 룸메이트의 늦은 귀가와 소음이 신경 쓰이는 분
- 발음이 틀릴까 봐 작은 목소리로 읽게 되는 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I picked this typeface because it feels a bit handmade.
약간 손으로 만든 느낌이 나서 이 서체를 골랐어요.
Sorry, I missed that. Could you repeat the last point?
죄송한데 놓쳤어요. 마지막 얘기 다시 해 줄래요?
What are you up to this weekend? Want to grab food?
이번 주말에 뭐 해? 밥 먹을래?
This brings me to our main finding.
이제 저희의 주요 결과로 넘어갈게요.
Should I scrap the concept or push it further?
콘셉트를 버려야 할까요, 아니면 더 밀어붙여 볼까요?
디자인 학부 유학 영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사용자 인터뷰수강 취소오리엔테이션취침 시간발표 리허설포트폴리오 리뷰커리어 센터청소 순번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대형 강의 질문은 한 문장으로 끝내야 해요. 슬라이드 번호를 짚고 묻는 틀을 미리 만들어 둬요.
2
규칙을 정할 때는 How do you feel about로 상대 의견을 먼저 물어요. 합의한 내용은 다시 한번 정리해 말해요.
3
모르는 질문에는 That's beyond what we looked at, but로 범위를 정리하고 아는 데까지만 답해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수준 확인
짧게 대화하면서 지금 말하기 수준을 확인해요. 디자인 쪽에서 영어를 써 본 적이 있다면 같이 알려 주세요.
말하고 고치기
먼저 끝까지 말해 보고, 끝난 뒤 어색했던 표현을 함께 고쳐요. 오리엔테이션 쪽 표현을 많이 다뤄요.
복습
수업에서 고친 문장을 정리해 두고, 다음 수업 처음에 다시 말해 봐요.
디자인 학부 유학 영어 궁금한 점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아래 상담 신청 버튼으로 들어가서 영어를 고르고 학습 목적을 남겨 주세요. 확인 후 안내해 드려요.
디자인 학부 유학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 할 때는 대답해 줄 상대가 없죠. 수업에서는 선생님이 디자인 상황의 상대역을 맡아 대화를 이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