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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디자인 유학 영어
수업 첫 주를 위한 1:1
플랫메이트 회의에서 장보기 비용을 나눌 때 바로 꺼낼 영어를 1:1로 미리 말해 봐요. 수업은 화상이 기본이고 전화로도 할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교수님이 이 서체를 고른 이유를 물을 때 쓰는 영어는 교재 예문과 꽤 달라요. 수업에서는 선생님과 역할을 나눠 교수가 아직 말 안 한 사람을 지목할 때 오갈 대화를 그대로 해 봐요. 수업이 몇 번 쌓이면 밤늦게 통화하는 룸메이트에게 조용히 해 달라고 할 때 할 말까지 범위를 넓혀요. 데어리, 잰들, 토그스처럼 다른 나라에서 안 쓰는 생활 단어가 있어요. 장보기와 바닷가 단어를 따로 정리해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공학 계열 공부를 시작하는 분
- 크리틱에서 비판을 들으면 표정부터 굳어 버리는 디자인과 학생분
- 토론 진행자 역할을 맡게 된 분
- 룸메이트의 늦은 귀가와 소음이 신경 쓰이는 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Sweet as, see you at the track at eight.
좋아, 8시에 트랙 입구에서 봐.
Can you walk me through the last time you used the app?
마지막으로 이 앱 쓰셨던 때를 차근차근 얘기해 주실래요?
To sum up our group, we mostly agreed but split on the policy part.
저희 조를 정리하면, 대부분 의견이 같았는데 정책 부분에서 갈렸어요.
I'm okay with guests, just give me a heads-up the day before.
손님은 괜찮은데 하루 전에만 말해 줘.
How do you pronounce the name of this street?
이 길 이름 어떻게 읽어요?
다루는 주제
단열 상태크리틱교통카드주제 되돌리기갈등 대화키위 억양시각적 위계소그룹 요약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1
크리틱에서는 I was going for, The idea was to처럼 의도를 먼저 말하고 결과를 보여 주는 순서가 잘 통해요.
2
리딩을 근거로 쓸 때는 On page 40, the author argues처럼 위치를 짚어요. 근거 하나만으로도 발언 무게가 달라져요.
3
요청은 You're too loud보다 I've been having trouble sleeping처럼 내 상황으로 말하면 덜 날카로워요.
뉴질랜드 디자인 유학 영어 수업 흐름
일정 맞추기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정하고, 뉴질랜드 디자인 유학 영어 수업에서 먼저 다룰 장면을 함께 골라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밤늦게 통화하는 룸메이트에게 조용히 해 달라고 할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복습
수업에서 고친 문장을 정리해 두고, 다음 수업 처음에 다시 말해 봐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단열 상태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따로 준비할 건 없어요. 다만 실제로 겪은 뉴질랜드 상황을 한두 개 떠올려 오면 수업이 훨씬 구체적이 돼요.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뉴질랜드 디자인 유학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괜찮아요. 1:1이라 속도를 맞출 수 있어요. 처음 몇 번은 단열 상태 관련 짧은 문장 위주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