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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법학 유학 영어
캠퍼스 장면 그대로 연습
뉴질랜드 법학 유학 영어는 선생님과 둘이서 대화를 주고받는 시간이 대부분이에요. 첫 주제는 dairy에 가서 우유를 사 오라는 부탁을 받았을 때 필요한 말로 잡을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뉴질랜드 상황에서 자주 막히는 순간
스터디 그룹에서 아웃라인을 나눠 맡을 때 짧게라도 먼저 말을 꺼내면 대화가 훨씬 편해져요. 주말에 같이 밥 먹자고 먼저 제안할 때 나올 질문을 선생님이 던지고, 바로 답하는 연습을 해요. 조원에게 다음 파트를 넘겨야 할 때 쓰는 표현은 앞에서 익힌 문장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데어리, 잰들, 토그스처럼 다른 나라에서 안 쓰는 생활 단어가 있어요. 장보기와 바닷가 단어를 따로 정리해요.
뉴질랜드 법학 유학 영어 수업을 찾는 분들
- 키위 억양의 모음 소리가 낯설게 들리는 분
- 법학 세미나 페이퍼 주제를 지도교수와 상의해야 하는 분
- 룸메이트와 친구가 되고 싶은데 대화가 짧게 끝나는 분
- 발음이 틀릴까 봐 작은 목소리로 읽게 되는 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Is the place well insulated? Is there a heat pump?
집 단열 잘 돼 있어요? 히트펌프 있어요?
I'll take contracts and torts for the outline, if that works.
괜찮으면 아웃라인에서 계약법이랑 불법행위는 제가 맡을게요.
I'm okay with guests, just give me a heads-up the day before.
손님은 괜찮은데 하루 전에만 말해 줘.
As you can see, sales rose sharply in March and then levelled off.
보시다시피 매출이 3월에 크게 올랐다가 이후 보합세였어요.
I'm just popping down to the dairy. Need anything?
나 잠깐 동네 가게 갔다 올게. 뭐 필요해?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장보기 분담아웃라인자기소개방 바꾸기파트 넘기기소규모 강의모의재판하우스 회의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plaintiff, defendant, appellant처럼 당사자 용어 강세와 구분을 수업 전에 정리해요.
2
요청은 You're too loud보다 I've been having trouble sleeping처럼 내 상황으로 말하면 덜 날카로워요.
3
강세가 틀리면 단어가 안 들려요. 발표에 나오는 긴 전공 단어의 강세 위치를 사전으로 확인하고 소리 내 연습해요.
이렇게 시작해요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영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장보기 분담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1:1 말하기
아웃라인, 자기소개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표현 넓히기
자기소개처럼 이미 익힌 주제에 새 표현을 하나씩 더해요. 같은 말을 다르게 하는 연습도 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뉴질랜드 법학 유학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서는 말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려워요. 1:1 수업에서는 말한 문장을 그 자리에서 고치고 다시 말해 봐요.
장보기 분담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준비 없이 와도 괜찮아요. 쓰고 싶은 문장이 있다면 메모해 두었다가 수업 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