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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육학 유학 영어
수업 첫 주를 위한 1:1
카페에서 사이즈와 우유 종류를 연달아 물어볼 때 막히지 않으려면 비슷한 장면을 몇 번 말해 보는 게 가장 빨라요. 그 연습을 1:1로 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미국 상황에서 자주 막히는 순간
교생 실습 첫날 담당 교사와 수업 계획을 맞출 때 생각보다 짧은 문장이 더 잘 통해요. 수업 끝 무렵 과제 공지를 빠르게 말할 때 오갈 대화도 미리 짜 두고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아요. 교수가 내 계획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카페 주문은 For here or to go?, Room for cream? 같은 질문이 빠르게 이어져요. 주문 흐름을 통째로 연습해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캠퍼스 안 일자리를 알아보는 미국 유학생분
- 해외 학교 교생 실습에서 현지 학생 앞에 서야 하는 분
- 수업 중 지시나 과제 공지를 자주 놓치는 분
- 오피스 아워 문 앞에서 몇 번이나 돌아선 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Would you be okay if we kept the lights off after midnight?
자정 넘으면 불 끄기로 하는 거 괜찮아?
Which part of my lesson plan should I rework first?
지도안에서 어느 부분부터 다시 손보면 좋을까요?
You mentioned opportunity cost earlier. Could you give another example?
아까 기회비용 말씀하셨는데 예시 하나만 더 들어 주실 수 있을까요?
Do you have any openings for a research assistant this term?
이번 학기에 연구 보조 자리가 있을까요?
I wanted to ask about how participation is graded in this class.
이 수업에서 참여 점수를 어떻게 매기시는지 여쭤보고 싶었어요.
미국 관련 표현 주제
수업 참여 점수근접발달영역해외 송금필기 정리RA 지원RA교생 실습콜드콜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1
아이에게 말할 때와 동료 교사에게 말할 때 어휘 수준을 바꾸는 연습을 같이 해요.
2
수업 후 질문은 You mentioned X earlier로 시작하면 교수가 맥락을 바로 잡아요. 질문을 한 문장으로 줄이는 연습을 해요.
3
영어권 면담은 인사 후 바로 용건으로 가도 돼요. I'm here because I wanted to ask about으로 첫 문장을 정해 둬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첫 대화
가벼운 대화로 시작해요. 선생님이 수업 참여 점수, 근접발달영역 관련 질문을 몇 개 던져 보고 수업 방향을 잡아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교수가 내 계획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수업 끝 무렵 과제 공지를 빠르게 말할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수업 전 질문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미국 교육학 유학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들을 수 있어요. 처음에는 짧은 대답부터 시작하고, 수업 참여 점수처럼 필요한 주제로 조금씩 넓혀 가요.
미국 교육학 유학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서는 말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려워요. 1:1 수업에서는 말한 문장을 그 자리에서 고치고 다시 말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