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일본어 회화 › 비즈니스 일본어 › 식품 비즈니스 일본어 › 식품 회의 일본어
식품 회의 일본어
실무에서 바로 꺼내는 문장
식품 회의 일본어는 선생님과 둘이서 대화를 주고받는 시간이 대부분이에요. 첫 주제는 현지 입맛에 맞춰 소스 배합을 바꾸자는 말이 나올 때 필요한 말로 잡을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식품 회의 일본어 수업에서 다루는 장면
두 사람이 동시에 말을 시작해서 순서를 넘겨야 할 때 당황하면 알던 표현도 잘 안 나와요. 견적서 항목에 포장비가 빠졌는지 확인할 때 나올 질문을 선생님이 던지고, 바로 답하는 연습을 해요. 상대 회사 사장과 제휴 의향을 처음 확인할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공장 실사 때 衛生管理, 温度記録 같은 말이 많이 나와서 질문과 답을 짝으로 연습해요.
이런 분께 맞아요
- 해외 식품 박람회에서 시식 부스를 운영할 마케터분
- 말은 알아듣는데 끼어들 문장이 입에서 안 나오는 분
- 글로벌 소싱팀 회의에 한국 대표로 참석하는 분
- 해외 지사를 열고 현지 직원들 앞에서 연설할 일이 생긴 대표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原料価格の高騰により、価格改定をお願いしたく存じます。
원료값이 많이 올라서 가격 조정을 부탁드리고 싶어요.
ほかに何かございますか。なければ、これで終わりにしたいと思います。
다른 말씀 있으세요? 없으면 여기서 마칠게요.
値上げの根拠となる資料をご提示いただけますか。
가격 인상 근거 자료를 보여 주시겠어요?
おかげさまで無事に契約がまとまりました。心より感謝申し上げます。
덕분에 무사히 계약이 성사됐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賞味期限は製造日から一年でございます。
상미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년이에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시식 행사배석자 소개연간 단가개인적인 화제수입 통관안건 확인대체 공급처투자 피칭
식품 회의 일본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식품 회의 일본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議事録, 次回, 持ち帰り처럼 회의에 자주 나오는 한자어는 읽는 법이 한국 한자음과 달라서 따로 정리해요.
2
일본 공급업체는 가격 인상을 値上げのお願い라는 문서로 정중하게 보내는 경우가 많아서 답신 문형을 익혀 둬요.
3
일본 사장과의 첫 만남에서는 거래보다 회사 이력과 경영 철학을 묻고 듣는 대화가 길어서 그 화제를 준비해요.
식품 회의 일본어 수업 흐름
일정 맞추기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정하고, 식품 회의 일본어 수업에서 먼저 다룰 장면을 함께 골라요.
화상으로 대화
카메라를 켜고 얼굴을 보며 배석자 소개 이야기를 나눠요.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 바꿔도 흐름은 같아요.
복습
수업에서 고친 문장을 정리해 두고, 다음 수업 처음에 다시 말해 봐요.
수업 전 질문
식품 회의 일본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 할 때는 대답해 줄 상대가 없죠. 수업에서는 선생님이 식품 상황의 상대역을 맡아 대화를 이어 가요.
식품 회의 일본어 수업 시간은 어떻게 정해요?
상담 때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안내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