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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팀 바이어 미팅 일본어
내 업무 표현으로 1:1
분쟁 상대에게 내용증명 성격의 서면을 보낼 때 막히지 않으려면 비슷한 장면을 몇 번 말해 보는 게 가장 빨라요. 그 연습을 1:1로 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법무팀 상황에서 자주 막히는 순간
바이어가 요청한 서류와 회신 기한을 정리할 때 어떤 말로 시작할지부터 막히는 경우가 많아요. 해외 지사 개소식에서 현지 직원들에게 인사할 때 오갈 대화도 미리 짜 두고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아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애널리스트가 전망을 물어 올 때 답을 아낄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일본은 소송보다 협의로 푸는 걸 선호하는 경우가 많아서 協議による解決 같은 표현이 자주 나와요.
법무팀 바이어 미팅 일본어 수업을 찾는 분들
- 해외 로펌과 매주 화상회의로 소송 현황을 챙기는 법무팀원분
- 일본 바이어와의 미팅에서 분위기를 읽기 어려운 분
- 글로벌 행사 패널 토론에 연사로 초대받은 분
- 해외 파트너사 경영진과 만찬 자리가 잦은 상무분
법무팀 바이어 미팅 일본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本件の進捗と今後の見通しについてお伺いできますか。
이 건의 진행 상황과 앞으로의 전망을 여쭤봐도 될까요?
本日は誠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お気をつけてお帰りください。
오늘 정말 감사했어요. 조심히 들어가세요.
本日、こちらに初めての拠点を開設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오늘 이곳에 첫 거점을 열게 됐어요.
ご指摘の点は真摯に受け止め、改善策をご報告いたします。
지적하신 점은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개선책을 보고드릴게요.
回答期限を二週間延長していただけないでしょうか。
회신 기한을 2주 연장해 주실 수 없을까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개인정보 이전결정권자 파악패널 토론만찬 인사말내부 조사서류 목록인재 설득임원 잡담
법무팀 바이어 미팅 일본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법무팀 바이어 미팅 일본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일본 바이어는 미팅 뒤 결정까지 시간이 걸리니, 다음 단계를 今後の進め方として로 정리해 주면 좋아요.
2
대표끼리의 대화에서도 상대 회사는 御社, 상대는 社長로 부르고 우리 쪽은 낮추는 기본 틀을 지켜요.
3
건배 인사는 짧게 끝내는 게 예의라 一言ご挨拶申し上げます로 시작해 1분 안에 마무리하는 연습을 해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일본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개인정보 이전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실전 연습
준비한 문장을 읽지 않고 말해 보는 게 목표예요. 결정권자 파악 이야기가 나오면 선생님이 질문을 이어 가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해외 지사 개소식에서 현지 직원들에게 인사할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자주 묻는 질문
법무팀 바이어 미팅 일본어 수업 시간은 어떻게 정해요?
원하는 시간대를 먼저 듣고 맞춰서 잡아요. 자세한 일정은 상담에서 정해요.
법무팀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네. 수업 중간에 필요한 주제가 생기면 바꿔도 돼요. 결정권자 파악 같은 주제와 섞어서 하는 분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