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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관리 바이어 미팅 일본어
거래처 앞에서 덜 긴장하게
품질관리 바이어 미팅 일본어 수업은 품질관리 상황에 맞춘 말하기 위주예요. 불량률 추이를 그래프로 보고할 때 쓸 말부터 차근차근 다져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공장 라인을 걸으며 공정을 소개할 때 짧게라도 먼저 말을 꺼내면 대화가 훨씬 편해져요. 수업에서는 선생님과 역할을 나눠 분기 목표를 팀 전체에 설명할 때 오갈 대화를 그대로 해 봐요. 거래 성사 뒤 상대 대표에게 감사 전화를 할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일본 감사관은 現場, 現物, 現実을 확인하는 三現主義를 중시해서 현장 안내 표현이 필요해요.
수업을 듣는 분들
- 출하 검사 기준을 해외 공장과 통일하려는 분
- 첫 미팅에서 우리 회사를 3분 안에 소개해야 하는 분
- 다국적 팀원 열 명을 이끄는 팀장분
- 해외 지사를 열고 현지 직원들 앞에서 연설할 일이 생긴 대표분
품질관리 상황에서 쓰는 문장
現場をご案内いたしますので、こちらへどうぞ。
현장 안내해 드릴게요. 이쪽으로 오세요.
まず弊社の概要について簡単にご説明いたします。
먼저 저희 회사 개요를 간단히 설명드릴게요.
最近、何か困っていることはありますか。
요즘 곤란한 일 있어요?
御社の創業のきっかけを、ぜひお伺いしたいです。
귀사를 창업하신 계기를 꼭 여쭤보고 싶어요.
この度は不具合品を流出させてしまい、誠に申し訳ございません。
이번에 불량품을 내보내 정말 죄송합니다.
품질관리 관련 표현 주제
임시 조치배웅 인사자원 배분패널 토론출하 검사다음 단계 확인승진 추천인재 설득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1
納期, 最小ロット, 検査成績書 같은 말은 한국 한자음과 읽기가 달라서 소리 내어 따로 익혀요.
2
일본 팀원과 합쳐진 조직에서는 일본식 합의 문화와 한국식 빠른 결정 사이의 차이를 말로 조율하는 표현이 필요해요.
3
대표끼리의 대화에서도 상대 회사는 御社, 상대는 社長로 부르고 우리 쪽은 낮추는 기본 틀을 지켜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상황 듣기
요즘 일본어를 써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들어요. 검사 기준을 해외 공장과 맞출 때 쓸 말이 급하다면 그 장면부터 시작해요.
질문 받기
선생님이 자원 배분에 대해 질문하고 바로 대답해요. 대답이 짧으면 한 문장씩 늘려 가요.
다시 말하기
지난 시간에 막혔던 임시 조치 문장부터 다시 시작해요.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요.
자주 묻는 질문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홈페이지 신청 양식에 이름, 연락처, 관심 언어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려요.
품질관리 바이어 미팅 일본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듣고 따라 하는 건 혼자서도 되지만, 질문을 받고 바로 대답하는 연습은 상대가 있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