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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협상 일본어
거래처 앞에서 덜 긴장하게
시간대가 다른 세 나라 참석자의 회의 시간을 정할 때 머릿속으로는 아는데 입이 안 떨어지는 문장들, 비서 협상 일본어 수업에서 소리 내어 연습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비서 상황에서 자주 막히는 순간
상대가 말하는 마지노선이 진짜인지 떠볼 때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첫 단어가 안 떠오르는 분이 많아요. 거래 성사 뒤 상대 대표에게 감사 전화를 할 때 대화가 엇나가는 경우까지 넣어서 연습하면 실제로 덜 당황해요. 해외 법인장 회의에서 연간 방향을 제시할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일본 거래처에 우리 상사를 말할 때는 金社長 대신 社長の金처럼 직함을 앞에 두고 경칭을 빼는 게 원칙이에요.
수업을 듣는 분들
- 상사 대신 정중한 거절 메일을 써야 하는 일이 잦은 분
- 최종 결정권이 없는데 협상 테이블에 앉게 된 분
- 일본 기업 사장과 제휴를 논의하는 대표분
- 통역을 두지만 인사말과 잡담은 직접 하고 싶은 임원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空港までお迎えにまいります。
공항으로 모시러 갈게요.
納期の面では柔軟に対応できますが、価格はこれが限界です。
납기는 맞춰 드릴 수 있는데 가격은 이게 한계예요.
本日、こちらに初めての拠点を開設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오늘 이곳에 첫 거점을 열게 됐어요.
一言ご挨拶申し上げます。
한 말씀 인사드리겠습니다.
お足元にお気をつけください。
발밑 조심하세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출장 일정표마지노선제휴 의향합작사 협의호텔 예약경쟁 견적대표 간 대화기조연설
비서 협상 일본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비서 협상 일본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직접 반박보다 그 점은 이해하지만 이라는 クッション言葉를 앞에 두는 습관을 들여요.
2
대표끼리의 대화에서도 상대 회사는 御社, 상대는 社長로 부르고 우리 쪽은 낮추는 기본 틀을 지켜요.
3
일본 모회사 임원과의 자리에서는 ご指導, ご支援 같은 단어로 감사를 표하는 관행이 있어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상담
상담 때 일본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공항에서 손님을 맞이해 차량으로 안내할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해외 법인장 회의에서 연간 방향을 제시할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거래 성사 뒤 상대 대표에게 감사 전화를 할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수업 전 질문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홈페이지 신청 양식에 이름, 연락처, 관심 언어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려요.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화상은 입 모양과 화면 자료를 같이 볼 수 있고, 전화는 듣고 말하는 데만 집중하게 돼요. 둘 다 1:1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