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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주재원 가족 일본어
도착 첫 주에 쓸 말부터
이웃 가족에게 저녁 초대를 받아 답할 때 막히지 않으려면 비슷한 장면을 몇 번 말해 보는 게 가장 빨라요. 그 연습을 1:1로 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규슈 협력사 공장에 처음 방문해 인사할 때 필요한 건 긴 문법 설명보다 바로 꺼낼 한두 문장이에요. 매장에서 먹을지 가져갈지 물을 때 쓸 말은 내 상황에 맞게 바꿔서 몇 번씩 다시 말해요. 여유가 생기면 경찰서에서 분실 신고서를 쓸 때 필요한 말도 이어서 다뤄요. 이웃 초대를 받으면 바로 거절하기보다 ちょっと予定を確認しますね로 시간을 버는 말을 써요.
후쿠오카 주재원 가족 일본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집에서는 한국어, 밖에서는 현지어를 쓰는 환경을 만들고 싶은 분
- 후쿠오카 지사로 발령 나 한국과 자주 오가게 될 분
- 카페 주문대에서 질문이 연달아 나와 당황했던 분
- 아이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는 가족 여행자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子どもが迷子になりました。五歳の男の子です。
아이를 잃어버렸어요. 다섯 살 남자아이예요.
本日はお時間をいただ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오늘 시간 내 주셔서 고마워요.
この数字の根拠を教えていただけますか。
이 숫자가 어디서 나온 건지 알려 주실래요?
店内で。
매장에서 먹을게요.
三時ごろ、銀座線で落としたと思います。
3시쯤 긴자선에서 잃어버린 것 같아요.
후쿠오카 주재원 가족 일본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가족 행사하카타벤부임 인사디카페인물건 특징가족 소개규슈 출장귀리 우유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1
하카타벤의 ~と?、~けん 같은 말투는 친근하게 들려요. 알아듣는 연습을 하고 업무에서는 표준 경어를 써요.
2
사이즈 이름이 가게마다 달라서 一番小さいサイズ처럼 크기로 말하는 표현을 익혀 두면 편해요.
3
물건 설명은 黒い財布, 青いリュック처럼 색+물건으로 말하는 연습을 해요.
이렇게 시작해요
상담
상담 때 일본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놀이공원에서 아이를 잠깐 잃어버려 직원을 찾을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1:1 말하기
하카타벤, 부임 인사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표현 넓히기
부임 인사처럼 이미 익힌 주제에 새 표현을 하나씩 더해요. 같은 말을 다르게 하는 연습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화상은 입 모양과 화면 자료를 같이 볼 수 있고, 전화는 듣고 말하는 데만 집중하게 돼요. 둘 다 1:1이에요.
일본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후쿠오카 주재원 가족 일본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네. 수준 확인 대화로 시작해서 지금 말할 수 있는 만큼에서 출발해요. 하카타벤 같은 주제도 쉬운 문장부터 다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