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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주재원 일본어
현업 장면 그대로 연습
텀싯의 마일스톤과 로열티 조건을 두고 협상할 때 쓸 문장 몇 개를 정해 두고, 선생님 앞에서 여러 번 말해 봐요. 화상으로 하고 전화로 바꿀 수도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바이오 상황에서 자주 막히는 순간
현지 공휴일 근무 문제로 노조나 직원 대표와 이야기할 때 어떤 말로 시작할지부터 막히는 경우가 많아요. 두 사람이 동시에 말을 시작해서 순서를 넘겨야 할 때 쓸 문장은 녹음하듯 여러 번 말해 보고 다듬어요. 파트너사 회장과 식사하며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눌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抗体(こうたい), 臨床試験(りんしょうしけん)처럼 회의에 자주 나오는 의학 한자의 읽기를 먼저 정리해요.
바이오 주재원 일본어 수업을 찾는 분들
- 해외 빅파마와 기술이전 미팅을 준비하는 사업개발 담당자분
- 회사 어학 지원금으로 출국 전 1:1 회화를 준비하는 분
- 해외 법인과 합동 워크숍을 준비 중인 기획팀 직원분
- 해외 투자자 미팅을 직접 이끌어야 하는 스타트업 대표분
바이오 상황에서 쓰는 문장
一度持ち帰って、社内で検討させていただきます。
일단 가져가서 사내에서 검토해 볼게요.
本日からこちらでお世話になります、キムと申します。
오늘부터 여기서 일하게 된 김이라고 해요.
ほかに何かございますか。なければ、これで終わりにしたいと思います。
다른 말씀 있으세요? 없으면 여기서 마칠게요.
このたびは多大なご迷惑をおかけし、深くお詫び申し上げます。
이번에 큰 폐를 끼쳐 깊이 사과드립니다.
共同研究の進捗について、ご報告いたします。
공동연구 진행 상황을 보고드릴게요.
바이오 관련 표현 주제
로열티운전면허 교환반대 의견 완곡하게제휴 의향세포주논점 되돌리기대표 간 대화배치 기록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1
사내에서는 です・ます로 충분하지만 거래처에는 させていただきます、おっしゃる 같은 경어를 따로 익혀요.
2
일본 쪽은 그 자리에서 결정하지 않고 持ち帰って検討します로 마무리하는 일이 많아서 그다음 절차를 묻는 표현도 익혀요.
3
제휴 의향은 직접 묻기보다 何かご一緒できればと思っております처럼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비쳐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첫 대화
가벼운 대화로 시작해요. 선생님이 로열티, 운전면허 교환 관련 질문을 몇 개 던져 보고 수업 방향을 잡아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파트너사 회장과 식사하며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눌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두 사람이 동시에 말을 시작해서 순서를 넘겨야 할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바이오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네. 수업 중간에 필요한 주제가 생기면 바꿔도 돼요. 운전면허 교환 같은 주제와 섞어서 하는 분도 많아요.
로열티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따로 준비할 건 없어요. 다만 실제로 겪은 바이오 상황을 한두 개 떠올려 오면 수업이 훨씬 구체적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