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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회의 일본어
보고서 말고 대화로
공동연구 데이터를 두고 상대 연구실과 해석이 갈릴 때 쓸 문장 몇 개를 정해 두고, 선생님 앞에서 여러 번 말해 봐요. 화상으로 하고 전화로 바꿀 수도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상대 제안에 반대하지만 관계는 지키고 싶을 때 미리 말해 본 문장이 있느냐 없느냐가 차이를 만들어요. 장비 오류를 해외 기술 지원에 설명할 때 생기는 일도 같은 방식으로 연습해요. 상사 대신 해외 거래처 회의를 처음 주관할 때 쓸 표현까지 넣으면 수업 한 번에 다룰 장면이 꽤 많아요. 抗体(こうたい), 臨床試験(りんしょうしけん)처럼 회의에 자주 나오는 의학 한자의 읽기를 먼저 정리해요.
수업을 듣는 분들
- 해외 투자자 IR에서 파이프라인을 설명할 CFO분
- 질문을 받으면 머릿속에서 한국어로 먼저 정리하느라 늦는 분
- 해외 장비 업체 기술 지원과 통화가 잦은 분
- 일본 거래처 실무 담당자와 매일 연락하는 대리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この結果の解釈について、ご意見を伺えますか。
이 결과 해석에 대해 의견을 여쭤봐도 될까요?
おっしゃることはよく分かりますが、スケジュール的に少し厳しいかと思います。
무슨 말씀인지는 잘 알겠는데 일정상으로는 좀 빠듯할 것 같아요.
この結果から、温度の影響が大きいと考えられます。
이 결과로 보면 온도 영향이 큰 것 같아요.
木曜日までに数字をいただけると助かります。
목요일까지 숫자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恐れ入りますが、ロイヤルティの算定基準を教えていただけますか。
죄송하지만 로열티 산정 기준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바이오 회의 일본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마일스톤마감일 합의가설 검증회의 주관로열티회의록 정리공동연구권한 밖 질문
바이오 회의 일본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1
발언을 시작할 때 一点よろしいでしょうか로 허락을 구하는 말투가 일본 회의에서는 흔해요.
2
한자 기술 용어는 한국어와 같은 한자라도 읽기가 달라서 자기 분야 단어 목록을 소리 내어 읽어 봐요.
3
비공식적으로 상황을 물을 때 ここだけの話ですが처럼 말을 여는 표현이 있어서 쓰는 장면을 익혀요.
이렇게 시작해요
상담
상담 때 일본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텀싯의 마일스톤과 로열티 조건을 두고 협상할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1:1 말하기
마감일 합의, 가설 검증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표현 넓히기
가설 검증처럼 이미 익힌 주제에 새 표현을 하나씩 더해요. 같은 말을 다르게 하는 연습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어려운 표현은 확인하고 넘어가요. 수업 대부분은 일본어로 대화하는 데 써요.
일본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바이오 회의 일본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괜찮아요. 1:1이라 속도를 맞출 수 있어요. 처음 몇 번은 마일스톤 관련 짧은 문장 위주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