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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주재원 일본어
회의실에서 쓸 말부터
물류 주재원 일본어는 창고 입고 수량이 패킹리스트와 안 맞을 때 쓸 말을 선생님과 직접 주고받으며 익히는 1:1 수업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자녀 학교 담임과 첫 상담을 할 때 머릿속에서 한국어를 옮기다 보면 말이 늦어져요. 상대 메일의 질문 중 일부만 답할 수 있을 때 나올 질문을 선생님이 던지고, 바로 답하는 연습을 해요. 다른 부서로 전화를 돌려야 할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通関(つうかん), 船積(ふなづみ)처럼 음독과 훈독이 섞인 무역 용어의 읽기를 정리해요.
수업을 듣는 분들
- 해외 포워더와 매일 선적 일정을 확인하는 수출입 담당자분
- 현지 채용 직원 수십 명의 평가와 면담을 맡게 될 관리자분
- 외국인 상사에게 휴가를 요청하는 메일을 앞둔 분
- 담당자 부재를 알리고 메모를 남겨야 하는 일이 잦은 분
물류 주재원 일본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検品の結果、二箱の欠品が確認されました。
검품해 보니 두 박스가 모자랐어요.
お忙しいところ恐縮ですが、少しお時間いただけますか。
바쁘신데 죄송하지만 잠깐 시간 괜찮으세요?
ファイルの添付が漏れておりました。大変失礼いたしました。
파일 첨부가 빠졌어요. 정말 죄송해요.
はい、ハヌル商事でございます。
네, 하늘상사입니다.
今後は出荷前の確認を徹底いたします。
앞으로는 출하 전 확인을 철저히 할게요.
다루는 주제
통관현지 공휴일참조 추가전화 돌리기HS 코드후속 메일통화 마무리인코텀즈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사내에서는 です・ます로 충분하지만 거래처에는 させていただきます、おっしゃる 같은 경어를 따로 익혀요.
2
받는 사람 이름 줄에 회사명, 부서, 이름 뒤 様까지 쓰는 형식이 있어서 첫 줄 쓰는 법부터 맞춰요.
3
자기 회사 사람을 외부에 말할 때는 경칭 없이 田中は席を外しております처럼 말해야 해서 이 부분이 자주 틀려요.
이렇게 시작해요
필요한 장면 고르기
통관, 현지 공휴일, 참조 추가 가운데 먼저 연습할 주제를 골라요. 나머지는 수업이 쌓이면서 차례로 다뤄요.
1:1 말하기
현지 공휴일, 참조 추가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정리
수업마다 새로 쓴 표현을 정리해요. 통관 관련 문장이 쌓이면 실제로 써 볼 차례예요.
자주 묻는 질문
통관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따로 준비할 건 없어요. 다만 실제로 겪은 물류 상황을 한두 개 떠올려 오면 수업이 훨씬 구체적이 돼요.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막히는 부분은 물어봐도 돼요. 다만 일본어로 말하는 시간을 최대한 길게 가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