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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주재원 현지 정착 일본어
가족과 함께 준비하는 말하기
계약 만료를 앞두고 집주인과 갱신 조건을 협상할 때 막히지 않으려면 비슷한 장면을 몇 번 말해 보는 게 가장 빨라요. 그 연습을 1:1로 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현지 정착 상황에서 자주 막히는 순간
부동산에서 시키킨과 레이킨 조건을 협상할 때 생각보다 짧은 문장이 더 잘 통해요. 비슷하게 날씨로 투어가 취소돼 환불을 물을 때 쓸 문장도 함께 다뤄요. 예약 이름을 말하고 체크인할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요금제 설명에는 가타카나 외래어가 많아요. プラン、オプション 같은 말을 들으면서 정리해요.
도쿄 주재원 현지 정착 일본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집 수리와 관리 문제로 집주인과 자주 연락하는 분
- 도쿄 생활 2년 차지만 아직 회식 대화가 어려운 분
- 투어 취소와 환불 조건을 직접 확인하고 싶은 분
- 해외 출장이 잦아 호텔 체크인만 수십 번 한 직장인분
현지 정착 상황에서 쓰는 문장
このプランとこちらのプランは何が違いますか。
이 요금제랑 이 요금제는 뭐가 달라요?
この支払いはコンビニでできますか。
이건 편의점에서 낼 수 있어요?
こちらの書類に印鑑が必要でしょうか。
이 서류에 도장이 필요한가요?
昼食は含まれていますか。
점심 포함이에요?
朝食は何時からですか。
조식은 몇 시부터예요?
연습하는 표현 범위
휴대폰 개통시키킨·레이킨주간 회의픽업 장소늦은 도착인터넷 설치전철 지연집합 시간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일본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고객이 社内で確認します라고 하면 결정권자가 따로 있다는 뜻일 때가 많아요. 다음 일정을 묻는 표현을 연습해요.
2
일본 투어 가이드는 集合時間, 集合場所를 강조해서 말하니 이 두 단어와 시간 읽기를 함께 익혀요.
3
일본 호텔 프런트는 ご予約のお名前を頂戴できますか처럼 존경어로 이름을 물어서 이 문장을 미리 들어 둬요.
이렇게 시작해요
첫 대화
가벼운 대화로 시작해요. 선생님이 휴대폰 개통, 시키킨·레이킨 관련 질문을 몇 개 던져 보고 수업 방향을 잡아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예약 이름을 말하고 체크인할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날씨로 투어가 취소돼 환불을 물을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수업 전 질문
도쿄 주재원 현지 정착 일본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서는 말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려워요. 1:1 수업에서는 말한 문장을 그 자리에서 고치고 다시 말해 봐요.
휴대폰 개통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따로 준비할 건 없어요. 다만 실제로 겪은 현지 정착 상황을 한두 개 떠올려 오면 수업이 훨씬 구체적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