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인 일본어 회화
내 속도에 맞춘 말하기
의료인 일본어 회화,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다면 초진 환자에게 주호소와 병력을 물을 때 쓸 문장부터 잡아요. 선생님과 1:1로 바로 말해 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수업 녹음에서 같은 실수를 또 발견했을 때 쓰는 표현은 몇 개만 입에 붙어도 마음이 놓여요. 몸이 안 좋다며 약속을 미룰 때 상대가 할 만한 질문도 미리 들어 보고 대답을 준비해요. 그 밖에 검사 결과를 쉬운 말로 설명할 때 필요한 말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수업에 넣어요. 일본 의학 용어는 한자어라 한국어와 비슷한 단어가 많아서 음독만 익혀도 소통이 빨라져요.
의료인 일본어 회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해외 학회와 연수를 앞둔 전공의분
- 문법 문제는 잘 푸는데 말로는 시제가 엉키는 분
- 여행보다 생활 장면 표현이 필요한 분
- 외국인 환자 진료가 늘어난 개원의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今日はどうされましたか。
오늘은 어디가 불편하세요?
思ったより安かったです。
생각보다 쌌어요.
届いた荷物が壊れていたので、返品したいです。
도착한 택배가 파손돼서 반품하고 싶어요.
以前に大きな病気や手術をされたことはありますか。
전에 큰 병을 앓거나 수술하신 적 있으세요?
検査の結果、特に異常はありませんでした。
검사 결과 특별한 이상은 없었어요.
다루는 주제
문진시제하루 일과병력 청취가정 표현장보기검사 결과동의서 설명
의료인 일본어 회화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ている는 진행과 상태 두 뜻이 있어서 結婚している 같은 예문으로 구분해요.
2
暑いですね, 寒くなりましたね 같은 날씨·계절 인사로 대화를 여는 경우가 많아요.
3
환자에게는 どうされましたか처럼 존경어가 섞인 문진 표현을 쓰는 게 일반적이에요.
의료인 일본어 회화 수업 흐름
필요한 장면 고르기
문진, 시제, 하루 일과 가운데 먼저 연습할 주제를 골라요. 나머지는 수업이 쌓이면서 차례로 다뤄요.
상황 바꿔 보기
검사 결과를 쉬운 말로 설명할 때 오갈 대화를 하고 나면, 상대 반응을 바꿔서 한 번 더 해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의료인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자주 묻는 질문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그럼요. 시제, 하루 일과처럼 실제로 쓸 주제를 알려 주시면 그 순서대로 다뤄요.
문진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준비 없이 와도 괜찮아요. 쓰고 싶은 문장이 있다면 메모해 두었다가 수업 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