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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 어학교 유학 일본어
교수님과 동기 앞에서 쓸 말
읽고 쓰는 건 되는데 말이 늦다면, 실습 첫날 프리셉터에게 오늘 맡을 환자 수를 확인할 때 같은 순간을 정해 놓고 말하는 연습부터 해요. 간호학 어학교 유학 일본어 수업은 1:1로 진행돼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진학 면접 연습에서 지원 동기를 말할 때 짧게라도 먼저 말을 꺼내면 대화가 훨씬 편해져요. 수업 끝 무렵 과제 공지를 빠르게 말할 때 오갈 대화도 미리 짜 두고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아요. 여유가 생기면 연구실 RA 자리가 있는지 조심스럽게 물을 때 필요한 말도 이어서 다뤄요. 일본 실습에서는 申し送り라는 인계 방식이 있어서 〜さんは術後一日目で처럼 짧게 끊어 말하는 연습을 수업 때 반복해요.
이런 분께 맞아요
- 국내 간호사 면허가 있고 해외 대학원에서 공부를 이어 갈 분
- 일본어학교 반 배정 테스트가 걱정인 분
- 교수 농담에 혼자 못 웃어서 소외감을 느낀 분
- 과제 마감을 연장받아야 할 사정이 생긴 분
간호학 상황에서 쓰는 문장
痛みは十段階でいうと、今どのくらいですか。
통증을 10단계로 보면 지금 어느 정도세요?
授業は午前中なので、午後と土日なら働けます。
수업이 오전이라서 오후랑 주말엔 일할 수 있어요.
すみません、もう一度質問をお願いできますか。
죄송한데 질문을 한 번만 더 해 주실 수 있을까요?
家族の事情で、提出を来週まで延ばしていただくことは可能でしょうか。
집안 사정으로 제출을 다음 주까지 미뤄 주실 수 있을까요?
お食事、少しだけでも食べられそうですか。
식사 조금이라도 드실 수 있을 것 같으세요?
연습하는 표현 범위
통증 척도지원 동기계좌 개설수업 녹음면담 마무리낙상 위험출석률필기 정리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1
어학교 진학 면접은 「なぜ日本で」「なぜこの学校で」를 꼭 물어요. 두 질문에 1분씩 답해 봐요.
2
일본 교수는 「〜というわけです」「〜ということになります」 같은 정리 표현을 자주 써요. 이 말 다음이 요점이에요.
3
일본 교수 면담은 메일로 アポ를 잡고 가는 게 기본이에요. 방문 첫마디 「〇〇の件で伺いました」를 연습해요.
이렇게 시작해요
첫 대화
가벼운 대화로 시작해요. 선생님이 통증 척도, 지원 동기 관련 질문을 몇 개 던져 보고 수업 방향을 잡아요.
질문 받기
선생님이 계좌 개설에 대해 질문하고 바로 대답해요. 대답이 짧으면 한 문장씩 늘려 가요.
다시 말하기
지난 시간에 막혔던 통증 척도 문장부터 다시 시작해요.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요.
수업 전 질문
간호학 어학교 유학 일본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 할 때는 대답해 줄 상대가 없죠. 수업에서는 선생님이 간호학 상황의 상대역을 맡아 대화를 이어 가요.
간호학 어학교 유학 일본어 수업 시간은 어떻게 정해요?
원하는 시간대를 먼저 듣고 맞춰서 잡아요. 자세한 일정은 상담에서 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