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 유학 일본어
교수님과 동기 앞에서 쓸 말
환자가 통증 점수를 묻자 숫자 대신 표정으로 답할 때 바로 꺼낼 일본어를 1:1로 미리 말해 봐요. 수업은 화상이 기본이고 전화로도 할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은행에서 학생 계좌를 열며 서류를 하나씩 낼 때 쓰는 표현은 몇 개만 입에 붙어도 마음이 놓여요. 비슷하게 쉬는 시간에 동료와 수다를 떨 때 쓸 문장도 함께 다뤄요. 연구 계획의 실현 가능성을 파고들 때 쓸 표현까지 넣으면 수업 한 번에 다룰 장면이 꽤 많아요. 일본 실습에서는 申し送り라는 인계 방식이 있어서 〜さんは術後一日目で처럼 짧게 끊어 말하는 연습을 수업 때 반복해요.
이런 분께 맞아요
- 노인요양시설 실습에서 어르신과 대화를 이어 가야 하는 분
-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해외 대학으로 가는 신입생분
- 학교 도서관이나 식당 같은 교내 일을 하려는 분
- 동문 인터뷰가 잡혀 무엇을 물을지 막막한 분
간호학 유학 일본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四号室の田中さんは術後一日目で、今朝のSpO2が九十一でした。
4호실 다나카 님은 수술 후 1일 차이고 오늘 아침 SpO2가 91이었어요.
この書類の書き方がよくわからないんですが。
이 서류 어떻게 쓰는지 잘 모르겠어요.
いらっしゃいませ。店内でお召し上がりですか。
어서 오세요. 드시고 가세요?
失礼いたします。
실례하겠습니다.
お名前と生年月日を教えていただけますか。
성함과 생년월일 알려 주시겠어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섭취 배설량기숙사 체크인면접 응답지원 동기손 위생근무 가능 시간학교 선택 이유임상 실습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1
일본 아르바이트는 접객 용어 매뉴얼이 있어요. 「いらっしゃいませ」「かしこまりました」 같은 말을 몸에 붙여요.
2
모르는 질문에는 「勉強不足で申し訳ありません」로 솔직하게 인정하고 아는 범위를 덧붙여요.
3
환자, 특히 어르신에게는 〜しましょうか, 〜できそうですか처럼 부드러운 권유형을 많이 써요.
1:1 일본어 회화 수업 순서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일본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섭취 배설량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1:1 말하기
기숙사 체크인, 면접 응답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정리
수업마다 새로 쓴 표현을 정리해요. 섭취 배설량 관련 문장이 쌓이면 실제로 써 볼 차례예요.
자주 묻는 질문
간호학 유학 일본어 수업은 화상으로만 하나요?
기본은 화상이고, 이동 중이거나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도 해요. 상담 때 편한 방식을 말씀해 주세요.
섭취 배설량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준비 없이 와도 괜찮아요. 쓰고 싶은 문장이 있다면 메모해 두었다가 수업 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