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 유학 일본어
출국 전 강의실 말하기
손님이 다른 약과 같이 먹어도 되는지 물을 때 머릿속으로는 아는데 입이 안 떨어지는 문장들, 약학 유학 일본어 수업에서 소리 내어 연습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집주인에게 보증금과 계약 기간을 다시 확인할 때 쓰는 말은 몇 가지 정해진 흐름이 있어서 미리 익혀 두기 좋아요. 비슷하게 자기소개를 1분 안에 해 달라고 할 때 쓸 문장도 함께 다뤄요. 그 밖에 교수가 아직 말 안 한 사람을 지목할 때 필요한 말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수업에 넣어요. 일본 약국 복약지도는 お薬手帳 확인부터 시작하는 흐름이 있어서 그 대화 순서대로 연습해요.
약학 유학 일본어 수업을 찾는 분들
- 해외 제약 연구 인턴을 마치고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는 분
- 장학금 선발 면접을 외국어로 치러야 하는 분
- 반대 의견을 말하면 무례해 보일까 걱정인 분
- 약국 실습에서 복약지도를 외국어로 해 봐야 하는 약대생분
바로 써먹는 일본어 문장
お薬手帳はお持ちですか。
약 수첩 가지고 계세요?
ゴミの日って何曜日ですか。
쓰레기 내놓는 날이 무슨 요일이에요?
勉強不足で申し訳ありません。ただ、私の理解では…
공부가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다만 제가 이해하기로는…
私が言いたかったのは、そういう意味ではなくて…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은 그런 뜻이 아니라…
一日二回、朝と夕の食後に一錠ずつお飲みください。
하루 두 번, 아침과 저녁 식후에 한 알씩 드세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처방 감사보증금실패 경험주제 되돌리기생체이용률꼬리 질문소그룹 요약무균 조제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1
일본 입시 면접은 「志望理由を教えてください」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첫 답변을 1분 분량으로 다듬어요.
2
단정적인 말보다 「〜ではないでしょうか」「〜と考えます」처럼 말끝을 부드럽게 맺는 표현을 써요.
3
食間은 식사 도중이 아니라 식후 두 시간쯤을 뜻해서 복약지도 때 손님이 자주 헷갈려요.
1:1 일본어 회화 수업 순서
첫 대화
가벼운 대화로 시작해요. 선생님이 처방 감사, 보증금 관련 질문을 몇 개 던져 보고 수업 방향을 잡아요.
화상으로 대화
카메라를 켜고 얼굴을 보며 보증금 이야기를 나눠요.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 바꿔도 흐름은 같아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자기소개를 1분 안에 해 달라고 할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자주 묻는 질문
처방 감사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따로 준비할 건 없어요. 다만 실제로 겪은 약학 상황을 한두 개 떠올려 오면 수업이 훨씬 구체적이 돼요.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막히는 부분은 물어봐도 돼요. 다만 일본어로 말하는 시간을 최대한 길게 가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