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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바이어 미팅 일본어
거래처 앞에서 덜 긴장하게
일본어 문장을 외우기보다 해외 부동산 공실률 상승을 투자자에게 보고할 때 실제로 주고받을 대화를 만들어 연습해요. 1:1 화상 수업이 기본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미팅 중에 결정권자가 누구인지 파악할 때 상대가 한 말을 다시 묻기도 애매하죠. 스프린트 회고에서 개선점을 물을 때 쓸 말은 내 상황에 맞게 바꿔서 몇 번씩 다시 말해요. 여유가 생기면 출장 일정표의 변경 사항을 알릴 때 필요한 말도 이어서 다뤄요. 일본 투자자는 중장기 경영계획 「中期経営計画」을 자주 물어요. 관련 용어와 설명 문장을 준비해요.
이런 분께 맞아요
- 해외 스타트업과 공동투자를 협의하는 CVC 담당자분
- 샘플 피드백을 듣고 개선안을 바로 설명해야 하는 분
- 일본 고객사의 상세한 요구사항 문서를 받아 든 분
- 해외 호텔과 식당 예약을 직접 전화로 하는 분
바로 써먹는 일본어 문장
今期の営業利益は、前年比で約15パーセントの増益を見込んでおります。
이번 분기 영업이익은 작년보다 15%쯤 늘 것으로 보고 있어요.
心ばかりですが、どうぞお受け取りください。
작은 성의예요. 받아 주세요.
そちらのご要望は仕様変更となりますので、別途お見積りいたします。
그 요청은 사양 변경이라 따로 견적을 드릴게요.
あいにく社長の金は、今週は予定が埋まっております。
공교롭게도 김 사장은 이번 주 일정이 다 찼어요.
中期経営計画では、配当性向を30パーセントまで引き上げる方針です。
중기 경영계획상 배당성향을 30%까지 올릴 방침이에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우선매수권샘플 피드백우선순위일정 조율공실률시험 주문리소스 배분시간대 계산
투자 바이어 미팅 일본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일본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納期, 最小ロット, 検査成績書 같은 말은 한국 한자음과 읽기가 달라서 소리 내어 따로 익혀요.
2
일본 고객사는 要件定義書를 아주 상세하게 쓰는 편이라 문서 용어와 확인 질문을 같이 익혀요.
3
일본 거래처에 우리 상사를 말할 때는 金社長 대신 社長の金처럼 직함을 앞에 두고 경칭을 빼는 게 원칙이에요.
투자 바이어 미팅 일본어 수업 흐름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일본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우선매수권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실전 연습
준비한 문장을 읽지 않고 말해 보는 게 목표예요. 샘플 피드백 이야기가 나오면 선생님이 질문을 이어 가요.
표현 넓히기
우선순위처럼 이미 익힌 주제에 새 표현을 하나씩 더해요. 같은 말을 다르게 하는 연습도 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우선매수권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따로 준비할 건 없어요. 다만 실제로 겪은 투자 상황을 한두 개 떠올려 오면 수업이 훨씬 구체적이 돼요.
일본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투자 바이어 미팅 일본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괜찮아요. 1:1이라 속도를 맞출 수 있어요. 처음 몇 번은 우선매수권 관련 짧은 문장 위주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