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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컨퍼런스콜 일본어
내 업무 표현으로 1:1
본사 VMD 지침이 국내 매장 구조와 맞지 않을 때 할 말을 정리해 두고, 수업에서 그대로 말해 보는 연습을 해요. 화상과 전화 중 편한 쪽으로 진행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중간에 들어온 참석자에게 진행 상황을 알려 줄 때 어떤 말로 시작할지부터 막히는 경우가 많아요. 시제품 사양 변경을 협력사에 알릴 때 생기는 일도 같은 방식으로 연습해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상사 대신 해외 거래처 회의를 처음 주관할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금액은 「3,500円でございます」처럼 끝을 정중하게 말해요. 「~になります」 같은 아르바이트 말투와의 차이도 짚어요.
유통 컨퍼런스콜 일본어 수업을 찾는 분들
- 글로벌 SPA 브랜드 매장의 점장으로 승진한 분
- 얼굴 없이 목소리만 들리는 전화 회의가 유독 어려운 분
- 외국인 연구원과 같은 실험실을 쓰게 된 분
- 과장 승진 전에 외국어 회화 평가를 통과해야 하는 대리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発注数は、初回分の売れ行きを見てから決めさせてください。
발주량은 첫 물량 판매 추이를 보고 정할게요.
ミュートになっているようです。
음소거되어 있는 것 같아요.
次回はサンプル数を増やして検証する予定です。
다음에는 샘플 수를 늘려서 검증할 예정이에요.
率直に申し上げますと、こちらの事情として納期が一番の課題です。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희 쪽 사정으로는 납기가 가장 큰 문제예요.
こちら、ご試着されますか。
이거 한번 입어 보시겠어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PB 상품지각 참석자 안내시제품회의 주관객단가시간대 조율사양 변경권한 밖 질문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유통 컨퍼런스콜 일본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소리가 끊겼을 때 お電話が少し遠いようです처럼 상대 탓으로 들리지 않게 돌려 말하는 표현이 따로 있어요.
2
한자 기술 용어는 한국어와 같은 한자라도 읽기가 달라서 자기 분야 단어 목록을 소리 내어 읽어 봐요.
3
비공식적으로 상황을 물을 때 ここだけの話ですが처럼 말을 여는 표현이 있어서 쓰는 장면을 익혀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상황 듣기
요즘 일본어를 써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들어요. 공급사와 시즌 발주량과 반품 조건을 정할 때 쓸 말이 급하다면 그 장면부터 시작해요.
실전 연습
준비한 문장을 읽지 않고 말해 보는 게 목표예요. 지각 참석자 안내 이야기가 나오면 선생님이 질문을 이어 가요.
표현 넓히기
시제품처럼 이미 익힌 주제에 새 표현을 하나씩 더해요. 같은 말을 다르게 하는 연습도 해요.
수업 전 질문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유통 컨퍼런스콜 일본어처럼 표현을 많이 다루는 수업은 화면을 같이 보는 화상이 편하고, 듣기에 집중하고 싶을 땐 전화도 좋아요.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상담 신청서의 문의 내용 칸에 유통 컨퍼런스콜 일본어 수업을 원한다고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연락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