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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컨퍼런스콜 일본어
보고서 말고 대화로
비서 컨퍼런스콜 일본어 수업은 비서 상황에 맞춘 말하기 위주예요. 상사 대신 전화를 받아 용건을 메모할 때 쓸 말부터 차근차근 다져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에코나 잡음이 심해서 다시 접속해야 할 때 쓰는 표현은 몇 개만 입에 붙어도 마음이 놓여요. 비슷하게 본사 회의에서 우리 팀 인력 부족을 호소할 때 쓸 문장도 함께 다뤄요. 그 밖에 해외 콜에서 이름이 불렸는데 할 말을 찾을 때 필요한 말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수업에 넣어요. 일본 거래처에 우리 상사를 말할 때는 金社長 대신 社長の金처럼 직함을 앞에 두고 경칭을 빼는 게 원칙이에요.
비서 컨퍼런스콜 일본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외국계 회사 사장실에서 전화와 메일을 응대하는 분
-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을 듣고 요약해야 하는 IR 담당자분
- 일본 거래처 과장급 카운터파트와 조건을 협의하는 분
- 회의록 작성을 맡았는데 받아 적기가 버거운 분
바로 써먹는 일본어 문장
空港までお迎えにまいります。
공항으로 모시러 갈게요.
一度退出して、入り直します。
한 번 나갔다가 다시 들어올게요.
今後どんな仕事に挑戦したいですか。
앞으로 어떤 일에 도전하고 싶어요?
お疲れさまです。お先に失礼します。
수고하셨어요. 먼저 들어가 볼게요.
お足元にお気をつけください。
발밑 조심하세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방문객 안내먼저 나가기인력 요청실수 보고시간대 계산억양 듣기업무 경계사과 표현
비서 컨퍼런스콜 일본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일본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숫자를 들을 때 七(しち/なな), 四(し/よん)처럼 읽기가 두 가지인 경우에 헷갈리기 쉬워서 듣기 연습을 해요.
2
본사 회의에서 팀 입장을 말할 때 現場としては처럼 현장 입장을 앞세우는 표현이 설득력이 있어요.
3
지시를 받으면 かしこまりました, 承知しました로 답하는 게 기본이라 了解です를 윗사람에게 쓰지 않게 주의해요.
1:1 일본어 회화 수업 순서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일본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방문객 안내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내 문장 만들기
먼저 나가기 관련해서 내가 실제로 할 말을 직접 만들어 보고, 선생님이 더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다듬어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본사 회의에서 우리 팀 인력 부족을 호소할 때 쓸 말로 넘어가요.
비서 컨퍼런스콜 일본어 궁금한 점
비서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가능해요. 목표가 바뀌면 상담 때나 수업 중에 말씀해 주세요.
비서 컨퍼런스콜 일본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 할 때는 대답해 줄 상대가 없죠. 수업에서는 선생님이 비서 상황의 상대역을 맡아 대화를 이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