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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대학원 유학 일본어
수업 첫 주를 위한 1:1
의학 대학원 유학 일본어,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다면 외래에서 환자에게 통증 양상을 직접 물어봐야 할 때 쓸 문장부터 잡아요. 선생님과 1:1로 바로 말해 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의학 대학원 유학 일본어 수업에서 다루는 장면
논문 강독 수업에서 맡은 논문을 요약 발표할 때 생각보다 짧은 문장이 더 잘 통해요. 발표 리허설에서 친구에게 피드백을 받을 때 필요한 말은 짧은 버전과 정중한 버전을 둘 다 연습해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택배가 배송 완료라는데 문 앞에 없을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医学 용어는 한자어가 많아서 主訴(しゅそ), 既往歴(きおうれき)처럼 읽기부터 정리하면 컨퍼런스 듣기가 편해요.
의학 대학원 유학 일본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해외 의대에서 PBL 수업 첫 학기를 앞둔 신입생분
- 연구실 문화와 선후배 관계가 궁금한 분
- 발음이 틀릴까 봐 작은 목소리로 읽게 되는 분
- 생활비를 아끼려고 중고 거래를 해 보려는 분
의학 상황에서 쓰는 문장
どこが一番痛いか、指で教えていただけますか。
어디가 제일 아픈지 손가락으로 알려 주시겠어요?
投稿先について、先生のご意見を伺いたいです。
투고처에 대해 교수님 의견을 여쭙고 싶어요.
ここからは、パクさんにバトンタッチします。
여기서부터는 박 씨에게 넘길게요.
隣に引っ越してきたキムです。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옆집에 이사 온 김이에요. 잘 부탁드려요.
今日の学習目標は、腎機能の評価に絞りましょうか。
오늘 학습 목표는 신장 기능 평가로 좁혀 볼까요?
의학 대학원 유학 일본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회진사전 연락결론 요약택배 분실OSCE입시 면접모르는 질문요금 오류
일본어로 말할 때 신경 쓰는 점
일본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교수에게 보내는 첫 연락은 메일이지만 이후 면담은 말로 해요. 「研究計画についてご相談させていただきたく」 같은 겸양 표현을 말로도 연습해요.
2
한자어 전공 용어 읽기가 틀리면 청중이 헷갈려요. 슬라이드에 나오는 한자어를 전부 소리 내어 읽어 봐요.
3
약국에서는 「喉が痛くて」「熱っぽくて」처럼 て형으로 증상을 이어 말해요. 몸 부위 단어와 함께 익혀요.
이렇게 시작해요
상담
상담 때 일본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아침 컨퍼런스에서 증례를 2분 안에 요약해 발표할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택배가 배송 완료라는데 문 앞에 없을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의학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의학 대학원 유학 일본어 궁금한 점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막히는 부분은 물어봐도 돼요. 다만 일본어로 말하는 시간을 최대한 길게 가져가요.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의학 대학원 유학 일본어처럼 표현을 많이 다루는 수업은 화면을 같이 보는 화상이 편하고, 듣기에 집중하고 싶을 땐 전화도 좋아요.